NYT "한국도 '버냉키 버블' 피해 우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 완화 축소 전망에 따른 신흥국의 경제 위기 불안이 증폭되면서 한국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은 터키 이스탄불의 초고층 빌딩인 '사파이어 타워'를 예로 들면서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신흥국의 위기를 지적했습니다. SBS 2013.08.22 19:29
일본, 엔차관 공세…자국기업 해외 수주 지원 일본 정부는 한국, 중국 등과 해외 수주경쟁을 벌이는 자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저금리의 엔화 차관을 대폭 공급하기로 했다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2 19:27
유엔 조사단, 시리아 정부와 현장조사 협상 시리아 다마스쿠스에 파견된 유엔 화학무기 조사단이 시리아 정부와 21일 발생한 화학무기 공격 현장 조사와 관련해 협상 중이라고 DPA 통신이 레바논 주재 서방 외교관을 인용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3.08.22 19:02
하시모토 "미국 위안부 동상은 반일운동…목적 의심" 하시모토 도루시장은 '일본군 위안부가 당시에 필요했다'는 자신의 망언을 비판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에 반박 서한을 보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3.08.22 18:47
새벽 조용히 닥친 시리아 참상…온몸마비 사망 속출 건물 바닥에 누워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는 어린이, 엎드린 채 가쁘게 숨을 몰아쉬며 구토하는 어른, 대충 덮은 이불 속에서 축 처진 청년들. 21일 화학무기 공격으로 1천300명이 숨졌다는 주장이 나온 시리아 다마스쿠스 동부 구타 지역에서 반정부 활동가들이 페이스북에 올린 100여건 이상의 영상에 담긴 참상이다. 연합 2013.08.22 17:53
시리아 화학무기 참사에도 여전히 어정쩡한 美, 왜? 시리아에서 화학무기 공격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참사가 벌어지면서 그간 어정쩡한 개입 태도를 보인 미국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설지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연합 2013.08.22 17:51
"이집트 군부, 무슬림형제단 대변인도 체포" 미국 CNN 방송은 이집트 군부가 이끄는 과도정부가 무슬림형제단의 아흐메드 아레프 대변인을 체포했다고 현지 국영방송 알마스리야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2 17:42
"흑인이 백인에 2배"…마약소지 처벌도 인종차별 영국에서 마약 소지가 적발된 흑인이 법원에 기소될 가능성은 백인보다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영국의 마약관련 자선단체인 '릴리즈'와 런던정경대의 공동 보고서를 인용해 2009년부터 2010년 사이 런던에서 마리화나를 소지해 경찰의 검문검색에 적발된 흑인의 기소비율이 백인 기소율 12.4%의 두 배 가까운 21.5%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2 17:41
이란 외무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반군 소행" 이란의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이 시리아에서 발생한 화학무기 공격은 시리아 정부가 아닌 반군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관영 뉴스통신 IRNA에 따르면 자리프 장관은 정보가 정확하다면 분명히 테러 단체가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8.22 17:41
동영상 기사
시리아 반군 "화학무기로 시민 1천여 명 사망"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 화학 무기 공격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1천 명이 넘는 민간인이 숨졌다고 반군 측이 밝혔습니다. 국제 사회가 일제히 비난했고, 유엔은 안보리를 소집했습니다. SBS 2013.08.22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