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나선상품전시회 개막…미국 등 120개 회사 참가 북한의 제3차 나선 국제상품전시회가 오늘 개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 독일,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와 지역의 120여 개 회사가 기계설비와 강철, 전자제품, 경공업 제품, 의약품 등을 출품했다고 중앙통신은 소개했습니다. SBS 2013.08.19 22:51
北, 뉴질랜드인 오토바이여행단 보도 뉴질랜드인으로 구성된 '백두-한라 오토바이여행단'의 출정행사가 백두산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행사에는 여행단과 함께 박경일 조선·뉴질랜드친선협회 위원장, 백두산혁명전적지 강사들이 참석했습니다. SBS 2013.08.19 22:47
국조 2차 청문회 파행 속 늑장 속개 국조 2차 청문회 파행속 늑장 속개 연합 2013.08.19 22:31
금강산기업인협의회 "정부, 금강산 실무회담 응해야" 금강산 관광에 투자한 기업인들의 모임인 금강산 기업인 협의회는 정부가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북측의 실무회담 제안에 즉시 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3.08.19 20:20
피지 주재 한국 대사 의원면직…현지 직원 폭행 피지 주재 한국 대사가 현지 직원을 폭행해 의원면직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외교부는 재작년 피지에 부임한 정 모 대사가 지난 4월 대사관 경비원인 현지인의 엉덩이를 방범봉으로 때린 혐의로 조사를 받았으며, 한 달뒤 의원면직 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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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vs 판문점…회담 장소가 주는 의미는?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회담 장소를 놓고 남북간에 줄다리기가 팽팽합니다. 금강산과 판문점의 차이가 주는 의미가 있습니다. 장훈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8.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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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고성에 가림막 논란까지…청문회 난항 오늘 청문회도 순탄치는 못했습니다. 이른바 '가림막' 논란 때문에 오후가 돼서야 증인 신문이 시작됐습니다. 이한석 기자입니다. 오전 10시 청문회가 열리자마자 여야는 난데없이 국정원 현직 직원의 신원보호를 위한 가림막 길이를 놓고 설전을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3.08.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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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압 있었다" "지시 없었다"…엇갈린 증언 국정원 사건 국정조사 두 번째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국정원과 경찰의 전·현직 직원이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국정원의 대선 개입과 경찰의 축소수사 의혹을 둘러싸고 진실 공방이 치열하게 벌어졌습니다. SBS 2013.08.19 20:12
여야 '댓글지시 없음-수사외압 있음' 입증 '백병전' 여야는 19일 국가정보원 댓글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두 번째 청문회에서 이번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놓고 불꽃튀는 공방을 벌였다. 새누리당은 국정원의 '댓글 활동'에 정치적 의도나 상부의 지시가 없었다는 점을 부각시키며 이번 사건이 민주당의 국정원 전현직 직원 '매관매직'에서 비롯된 사건임을 입증하는데 주력한 반면, 민주당은 수사 과정에서 부당한 외압과 축소 지시가 있었다는 사실을 증인들의 입을 통해 드러내 보이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연합 2013.08.19 19:48
국조 증인답변 다양…'폭로·회피·당당' 국가정보원 댓글 국정조사 청문회에 19일 출석한 증인들은 저마다 다른 태도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했다. 지난 16일 출석한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이 '강약 조절'을 해가며 노련하게 응수했다면, 이날 출석한 국정원 전·현직 직원과 경찰 관계자 등은 다소 긴장한 모습도 보였지만 각자 준비한 대로 적극 대처하는 모습이었다. 연합 2013.08.19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