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영상] 미국서 화물기 추락…조종사 2명 사망 현지시각으로 14일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 국제공항 인근에서 화물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종사 2명이 숨졌고, 사고현장 주변 건물 140곳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SBS 2013.08.15 15:50
중국 "야스쿠니 참배는 정의와 양심에 대한 도전" 중국 정부가 일본 각료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또 중국 외교당국은 주중 일본대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들여 일본 내각 구성원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항의했습니다. SBS 2013.08.15 15:44
야스쿠니, 한국 국회의원 진입 봉쇄…日 각료 2명 참배 광복절을 맞아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서 아베정권에 대한 항의성명을 발표하려던 야당 국회의원들이 신사 진입을 원천봉쇄 당했습니다. 일본 각료 2명은 오전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SBS 2013.08.15 14:46
"이집트 유혈사태, 미국 외교의 실패 보여줘" 미국이 이집트 군부의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축출을 쿠데타로 규정하지 않고 군사원조를 계속해 이집트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언론을 중심으로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3.08.15 14:26
시스코, 직원 4천 명 해고 미국의 네트워크 장비 제조업체 시스코가 직원 4천 명을 해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은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 최고경영자를 인용해 지난 분기의 세계 IT 서비스 수요가 여전히 회복세가 더디어 시장 상황이 불안정한 만큼 경비 절감 차원에서 직원 4천 명을 감축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15 13:24
방일 민주당 의원들 "아베 군국주의 부활 경고" 오늘 오전 민주당 이종걸, 이상민, 문병호 의원 세 명이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 입구에서 일본 아베 정권의 우경화 행보를 우려하는 내용의 항의성명을 낭독하고 기자회견을 하려고 했지만 일본 경찰에 의해 제지 됐습니다. SBS 2013.08.15 13:22
"향후 30년 폭염 더 극심해지고 자주 발생" 앞으로 30년간 폭염은 더 극심해지고 빈도도 잦아지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도 당분간 지구 온난화는 개선되지 않는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AFP통신과 영국 데일리메일 등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3.08.15 13:15
[현장 트윗] 강제로 日 경찰차에 태워지는 이종걸 의원 강제로 경찰차에 태워지는 이종걸 의원. 결국, 민주당 의원 일행은 야스쿠니 접근을 원천봉쇄당했습니다. 근처에서 성명을 읽고 호텔로 강제 복귀당했습니다. SBS 2013.08.15 11:51
"H7N9 조류인플루엔자, 인간 대변 통해 전파 가능성" 중국에서 출현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사람의 대변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홍콩대 연구진은 중국 항저우대 부속 제1의원과 공동으로 AI 감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망자 6명 중 4명의 대변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08.15 11:20
중국 인민일보 "일본 '귀신참배' 바람 갈수록 맹렬"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일본 패전일인 15일 "일본 정계와 사회에 팽배한 우경화 바람은 갈수록 지역의 평화안정과 번영에 심각한 부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3.08.15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