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중학교에 사회·과학 디지털교과서 첫선 내년부터 디지털 교과서가 학교 현장에 첫선을 보인다. 교육부는 2014학년도에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 또는 2학년을 위한 디지털 교과서를 시범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3.08.14 06:08
'멸종위기' 흰코뿔소 부부 신혼방 꾸미기 프로젝트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흰코뿔소는 국내에 단 4마리. 서울대공원에 있는 한 살의 수컷 만델라와 세 살인 암컷 코순이·수미·초미뿐이다. 그러나 코순이와 수미는 임신 가능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여서 '2세'에 대한 기대는 온통 초미에게 쏠렸다. 연합 2013.08.14 06:05
'동영상 신기술 개발' 속여 투자금 63억 원 챙겨 서울 금천경찰서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속여 수백 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8살 전 모 씨와 39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08.14 06:03
출생 3시간 만에 버려진 아기…경찰 수사 태어난 지 3시간 정도밖에 안 된 것으로 추정되는 신생아가 대낮에 주택가에서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4시쯤 강북구 번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유기된 남자 영아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4 06:02
서울시, 올 여름 '개문냉방' 업소 132곳 적발 전력 수급 위기 속에 에어컨을 튼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 가게들이 132곳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부터 8월 9일까지 '개문냉방'으로 적발된 상점은 132곳, 적정 냉방 온도인 26도를 지키지 않아 걸린 상점은 29곳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3.08.14 05:59
외고·국제고 4곳 중 1곳 '이과반' 편법 운영 전국 외국어고·국제고의 4곳 중 1곳이 정규교육과정에 자연계 과목을 개설하는 등 이른바 '이과반'을 편법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08.14 05:39
대구 30대 유부남 교사 여제자 성폭행 의혹 대구 한 고등학교 30대 남자 교사가 여제자를 두차례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4일 대구 남부경찰서 및 대구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남구 한 고등학교 측은 이 학교 A양을 성폭행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3.08.14 02:31
법원 'NLL 회의록 열람' 영장 발부… 검찰 모레쯤 집행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등 의혹' 고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서울고법과 중앙지법에 청구한 국가기록원 대통령 기록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SBS 2013.08.14 02:27
김해 상가건물 4층서 불…40여 명 대피 소동 어제 오후 6시 10분쯤 경남 김해시 장유면에 있는 4층짜리 상가건물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10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3.08.14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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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으로] '4대강 녹조' 원인과 해법은? 계속되는 폭염과 무더위에 자연도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이명박 정부 때 이른바 강 살리기 사업을 마친 4대강에서 녹조가 번지고, 둑이 쓸려나가고, 주변의 지천에서 다리가 무너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3.08.14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