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스마트폰 中에 밀반출한 조폭 등 119명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도난·분실된 스마트폰 12억 원어치를 중국에 밀반출한 혐의로 조직책 36살 김 모 씨와 조직폭력배, 택시기사 등 11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8.13 23:35
인천공항 곳곳 1급 발암물질 석면자재 사용 드러나 인천국제공항 건물 곳곳에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자재가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제1여객터미널과 공항 청사 등에 모두 2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석면 자재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8.13 23:34
전북 10개 학교 폭염으로 개학 연기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북지역 10개 학교도 개학을 연기했습니다. 전북도교육청은 각 학교장이 학교 실정과 기상상황 등을 종합 판단해 개학일을 연기할 수 있다는 안내문을 보내자 도내 10개 학교가 개학 연기를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3 23:26
말다툼하다 홧김에 다방에 불 지른 50대 검거 충북 영동경찰서는 다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50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어젯밤 9시 반쯤 충북 영동군 학산면의 한 다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8.13 23:24
기아차 노조 70.7% 찬성으로 파업 가결 올해 임금협약 교섭 결렬을 선언한 기아자동차 노조가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파업 돌입까지는 여러 변수가 남아 있어 좀 더 상황 전개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08.1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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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21] 느린 마을 이야기 현대인들에게 신체적, 정서적 ‘힐링’의 공간으로 각광받는 곳이 있다. 바로 ‘슬로시티’다. 슬로시티는 말 그대로 빠름이 주는 편리함 대신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든 음식을 먹으며 느리게 살아가는 곳이다. SBS 2013.08.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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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21] 日 방사능 공포, '괴담' 혹은 '진실' 2011년 3월 11일. 대지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일본을 강타했다. 이 여파로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하면서, 세계는 방사능 노출의 공포에 휩싸였다. SBS 2013.08.13 23:03
룸살롱 女종업원·성매수男 '콜뛰기' 무더기 입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룸살롱 여종업원과 성매수 남성을 불법으로 태워주고 차비를 받은 혐의로 업주 32살 김 모 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8.13 22:21
스마트폰 앱으로 만난 여성 성폭행·사기범 구속 부산 서부경찰서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만난 여성을 모텔로 유인, 성폭행하거나 속여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36살 심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심씨는 지난 6일 새벽 1시쯤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만난 26살 여성을 부산 서구 충무동의 한 모텔로 유인, 술을 먹인 뒤 성폭행하고 지갑에서 47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SBS 2013.08.13 22:17
남해안 적조로 경남서 양식어류 2천만마리 폐사 경남 남해안의 적조로 폐사한 양식어류가 2천만 마리를 넘었습니다. 경남도는 지난달 20일 거제 연안 가두리 양식장에서 적조 피해가 발생한 뒤 오늘까지 모두 2천62만 마리의 양식어류가 폐사, 168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3 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