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세수 3년 만에 최저…작년보다 10조 원 감소 올해 상반기 세수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데다 지난해 보다 10조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상반기 세수 결산 자료를 보면, 1∼6월 세수 실적은 92조1천8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9.3%, 9조4천61억원이 덜 걷혔습니다. SBS 2013.08.13 11:11
'서민은 어쩌라고' 서울 1억 원 미만 전세 급감 전셋값 급등 속에 서민이 주로 찾는 서울의 1억 원 미만 아파트 전세가 5년 전과 비교하면 3분의 1로 급감했습니다. 부동산써브는 8월 첫 주 시세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 총 118만 4000여 가구를 상대로 전세가를 조사한 결과, 1억 원 미만 가구수는 4만 3003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13 11:08
기업 인사담당자 과반 "채용 시 선호 성별있다" 우리나라 기업 인사담당자의 절반은 사원을 뽑을 때 선호하는 성별이 있으며 여성보다는 남성을 반긴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지난달 16∼24일 기업 인사담당자 39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5%가 '같은 조건일 때 선호하는 성별이 있다'고 답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3.08.13 10:22
[마켓&트렌드] '4가구 중 1가구'는 월세 월세를 사는 가구가 기록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집주인들이 전세를 월세로 돌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세입자들이 느끼는 주거비 부담도 그만큼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SBS 2013.08.13 09:59
전력거래소 "어제보다 수요 70만 ㎾ 많아…전압 조정" 전력거래소는 13일 "어제 같은 시간대보다 전력수요가 70만㎾가량 더 올라가고 있어 오전 9시7분 비상조치로 전압조정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8.13 09:30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체크카드 덕에 연착륙될까 정부가 또 한번의 '체크카드 활성화 대책'을 들고 나온 것은 소득공제 한도 축소로 신용카드 사용이 줄고 현금 사용액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연합 2013.08.13 08:20
줄줄 새는 국민연금…실종·사망자에도 수천만 원 국민연금 가입자와 가족의 도덕적 해이와 연금공단의 허술한 관리가 겹쳐 지난 5년 동안 570억원 이상의 국민연금 재정이 새나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3.08.1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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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채용 기준은…"스펙보다 열정 본다" 기업들은 인재를 뽑을 때 성적, 영어점수, 자격증 이런것 보다 도전정신과 열정을 먼저 본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취업 준비생들은 이 말을 쉽게 믿지 않는게 문제입니다. SBS 2013.08.1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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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구 중 1가구'는 월세…가격 평균 82만 원 반 전세를 포함해서 월세 비중이 크게 늘었습니다. 서울은 네 집 중에 한 집이 월세여서, 전셋집 구하기는 더 어려워 졌습니다. 보도에 김범주 기자입니다 수도권에서 월세를 사는 주민의 비중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8.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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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아슬아슬'…오후 2시 이후 4단계 '경계' 예보 이 무더위 속에 오늘도 전력난이 걱정입니다. 오후 2시 이후, 전력경보 4단계 '경계'가 발령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한승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8.13 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