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도 이상 폭염 땐 '도로 샤워' 서울시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을 기록해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다음 달 7일까지 낮 시간대에 시내 도로에 물을 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주요 간선도로와 버스 중앙차로 총 1500㎞이며,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물청소 차 213대가 동원될 예정입니다. SBS 2013.08.0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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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시원한 휴가지 알려드릴게요 기나긴 장마가 끝나기는 했는데, 요즘 너무 덥습니다. 이럴 때 딱 휴가가면 좋겠죠? SBS 여름휴가지 추천서비스에는 전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행사와 휴가지 풍경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SBS 2013.08.0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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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쉴 수 있어요…'불편' 찾는 캠핑 사람 없는데서 좀 쉬려고 캠핑을 간 건데 요즘에는 사람이 더 많죠? 좀 불편하기는 해도 산 속 깊이 더 들어가는 캠핑족들이 늘고 있습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SBS 2013.08.0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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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패키지여행서 사온 차에 농약·중금속 중국 여행갔다가 건강에 좋다고, 또 선물용으로 마시는 차 많이 사오시죠? 거의 모든 제품에서 납과 카드뮴이 나왔습니다. 절반 이상에서는 농약도 나왔습니다. SBS 2013.08.09 07:48
결별요구 여친 때리고 건전지 삼키게 한 '엽기 20대' 영장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늘 결별을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감금한 채 마구 때린 혐의로 2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일 아침 7시 10분쯤 부산 해운대구 모 아파트 앞에서 27살 이 모 씨를 차에 강제로 태운 뒤 얼굴을 마구 때려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SBS 2013.08.0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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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뺑소니 검거…제보자는 조승우 아버지 무면허 상태로 뺑소니 교통사고를 냈던 피의자가 석 달 만에 잡혔습니다. 가해 차량을 끝까지 추적한 목격자의 제보가 결정적이었는데요, 목격자는 배우 조승우 씨의 아버지였습니다. SBS 2013.08.09 07:38
'의사-건보공단' 건보 부정수급 방지 책임 소재 논란 건강보험 부정수급을 막을 책임 소재를 두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이 늘고 진료목적으로 방한하는 해외동포가 증가하면서 의료현장에서는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자격을 상실한 무자격자가 다른 가입자의 건강보험증을 빌려 부정 사용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 연합 2013.08.09 07:20
서울시, 33도 이상 폭염 땐 '도로 샤워' 서울시는 다음달 7일까지 기온이 33도 이상을 기록해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낮 시간대에 도로에 물을 뿌린다고 9일 밝혔다. 물뿌리기 대상 도로는 주요 간선도로와 버스 중앙차로 총 1천500㎞며,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물청소 차 213대가 동원될 예정이다. 연합 2013.08.09 07:16
서울 도심서 흑염소 1천400여마리 불법도축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흑염소 1천400여 마리를 비위생적인 곳에서 불법 도살해 시내 건강원 525곳에 판매한 혐의로 도축업자 A씨 등 2명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연합 2013.08.09 06:56
"대학 교직원 성희롱 예방교육 이수율 절반도 안돼" 최근 한 사립대에서 성범죄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전국 대학 교직원들의 절반이 의무교육인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새누리당 김희정 의원이 9일 여성가족부에서 제출받은 '2012년도 대학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체 대학 교직원의 성희롱 예방교육 이수율은 48.3%에 불과했다. 연합 2013.08.09 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