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등 4명 야스쿠니참배 보류 방침 중국에 전달" 일본 아베 정권은 오는 8월 15일 아베 신조 총리와 아소 다로 부총리,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 등 4명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지 않기로 하고 중국 측에 이 같은 방침을 전달했다고 일본 민영방송 TBS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07 23:55
스노든 처리에 뿔난 오바마 푸틴과 양자회담 전격취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초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기간에 예정했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일정을 취소했다. 연합 2013.08.07 23:37
스노든 아버지, 러시아 방문 비자 신청 러시아로부터 임시 망명을 허가받은 전 미국 중앙정보국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의 아버지 론 스노든과 그의 친척들이 러시아 방문 비자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8.07 21:55
일본정부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하루 300t 바다로" 일본 정부는 하루 약 300t의 방사능 오염수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인근 바다로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7일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 원자력재해대책본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의 원자로 1∼4호기 주변에서 흐르는 하루 약 1천t의 지하수 중 약 400t은 원자로 건물 지하 등에 유입되고, 나머지 600t 가운데 약 300t은 건물 지하와 연결된 트렌치(해수 배관과 전원 케이블 등이 통과하는 지하도)에 쌓인 고농도의 오염수와 섞여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합 2013.08.07 21:54
푸틴 대통령 인생 바꾼 첫 유도 사범 사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어린 시절 유도 사범이었던 아나톨리 라흘린이 7일 75세를 일기로 숨졌다고 이타르타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 라흘린은 오랫동안 투병생활을 해 온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병원에서 이날 새벽 숨졌다고 통신은 전했다. 연합 2013.08.0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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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유출 해결' 일본 정부 나선다지만…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유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이제서야 직접 나섰습니다. 상황이 심각한 만큼 국가가 나서서 통제하겠다는 건데 너무 늦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SBS 2013.08.0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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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서 무기 자금 만들려고 '코끼리 대학살' 아프리카에서 반군들이 헬기와 기관총까지 동원해서 코끼리와 코뿔소를 마구 밀렵하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무기 살 돈 마련하겠다고 죄 없는 동물이 학살되고 있습니다. SBS 2013.08.0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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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개 야당 "아소 파면하라"…아베 정권 꿈쩍 안 해 나치의 개헌 수법을 배우자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일본 아소 부총리에 대해서 일본의 5개 야당이 공동으로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아베 총리는 성명서를 접수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3.08.07 20:41
숫자 혼동하는 제록스 복사기 논란…"설정 탓" 해명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독일의 한 대학원생이 제록스에서 만든 복사기로 도면을 복사했다가 숫자가 바뀌어 찍히는 황당한 경험을 했다고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큰 파문이 일었다. 연합 2013.08.07 19:58
중국 '입추 폭염'…고온지역 18省·최고 43도 중국 여러 지역에는 '입추'인 오늘도 폭염이 계속됐습니다. 입추인 오늘 저장성 펑화는 43.5℃, 충칭시 장진은 43.1℃ 등으로 43℃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SBS 2013.08.07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