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곡예사, 4000m 상공서 수갑 풀고 관 탈출 미국 탈출 곡예 전문가가 4000m 상공에서 손을 묶은 수갑을 풀고 관에서 탈출해 낙하산을 펴고 착륙하는 기상천외한 이벤트에 성공했습니다. 곡예사는 47살 앤서니 마틴으로 많은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어제 시카고에서 남서쪽으로 113㎞ 떨어진 일리노이주 세레나의 평원에 낙하산을 타고 내려 앉았습니다. SBS 2013.08.07 10:43
중국 외교부 "일본 지도자 야스쿠니 참배 수용 못해" 중국 외교부가 일본 각료들의 오는 15일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일본 정치 지도자들이 어떤 형식, 어떤 신분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든 이는 모두 일본 군국주의 침략 역사 부인을 기도하는 것으로서 중국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CCTV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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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일본, 항모급 호위함 '이즈모호' 공개 일본이 항공모함급 헬기 호위함 '이즈모'호를 공개했는데 2차 대전 이후 일본이 만든 함선중 가장 큰 규모로 비행갑판이 길이가 240미터, 폭이 30미터가 넘습니다. SBS 2013.08.07 10:39
"보시라이 재판 이달 말 진행" 중국 안팎의 관심을 끌고 있는 보시라이 전 충칭시 당 서기의 재판이 이달 말 열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의 한 정부 소식통은 "보시라이 재판이 이달 말 지난시에서 열릴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날짜는 22일 이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07 10:16
"한국인 피폭자들, 한국 정부 상대 집단소송 방침" 한국인 원폭 피해자들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벌이기로 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피폭한 한국인 대표 80명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SBS 2013.08.07 10:00
[월드리포트] 21세기 천하무림대회의 모습은? 조금은 부끄러운 얘기입니다만 제 베이징 특파원의 운명은 한 권의 무협지에서 시작됐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 지금은 없어진 출판사에서 책 한 권을 무료로 보내줬습니다. SBS 2013.08.07 09:50
뉴질랜드 60대, 목 부러진채 3㎞ 오토바이 타고 귀가 뉴질랜드의 60대 농부가 건초를 쌓다가 밑으로 떨어져 목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으나 스스로 4륜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7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노슬랜드 지역에 사는 빌 파이케어는 지난 5일 자신의 농장에서 혼자 건초를 쌓다가 4m 밑으로 떨어져 목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연합 2013.08.07 09:36
클린턴 딸, 정계입문 가능성에 "아직은 아냐"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외동딸인 첼시 클린턴이 정계 진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는 대답을 내놔 화제다. 연합 2013.08.07 09:35
멕시코에 규모 5.1 지진…인명·건물 피해 없어 6일 오후 멕시코시티 인근에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미디어채널인 밀레니오가 보도했다. 지진의 영향으로 멕시코시티 일부 지역의 건물이 다소 흔들리는 현상이 발생했으나 별다른 피해 상황은 없다고 연방정부 관리들은 전했다. 연합 2013.08.07 08:35
이라크서 연쇄테러로 최소 47명 숨져 이라크 전역에서 현지 시간으로 6일 잇단 폭발과 총격으로 최소 47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당국과 의료진에 따르면 6일 오후 5시 반쯤부터 수도 바그다드 일대 곳곳에서 최소 8개의 차량폭탄과 길에 묻어둔 폭탄 여러 개가 잇따라 터지고 무차별 총격이 발생해 최소 31명이 숨지고 120여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3.08.07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