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 명목 거액 챙긴 보험설계사 구속 서울 동작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보험사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꾀어 거액을 챙긴 혐의로 전직 보험설계사 42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3.08.06 10:59
'성접대 의혹' 윤중천 씨 사기 등 3개 혐의 우선 기소 검찰이 유력인사를 상대로 한 '성접대 등 불법 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건설업자 윤중천씨를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성접대 의혹 등 여타 혐의와 다른 관련자들에 대해서는 보완 수사를 한 뒤 처리 방침을 결정할 예정이다. 연합 2013.08.06 10:49
엄마에게 욕하다 뺨 맞은 초등생, 경찰에 '엄마' 신고 엄마에게 욕을 하다가 뺨을 맞은 초등학생이 엄마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자신에게 욕설한 9살 아들의 뺨을 때린 혐의로 43살 조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8.06 10:37
영훈국제중 입시비리 연루 학부모들 정식재판 회부 대규모 입시비리가 드러난 영훈국제중학교의 법인 이사장 김하주씨에게 돈을 건넨 학부모들이 정식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법 형사22단독 정성화 판사는 2009∼2010년 자녀의 입학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김 이사장에게 모두 9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약식기소된 최모씨 등 학부모 4명을 직권으로 정식재판에 회부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3.08.06 10:25
"분유값 벌려고…" 남편이 훔치면 부인이 처분 경기 시흥경찰서는 빈집을 돌며 수십 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조 모 씨를 구속하고 부인 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시흥과 안산 등 경기와 충남 일대 농가를 돌며 빈집을 골라 물건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3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8.06 10:23
"기부 입학시켜주겠다" 삼수생 부모 등친 학원장 구속 서울 수서경찰서는 기부 입학을 미끼로 수험생 학부모로부터 1억 원대의 돈을 챙긴 혐의로 학원장 5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재작년 10월 삼수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에게 "서울 소재 대학에 기부 입학시켜주겠다"고 꾀어 2년 동안 1억 5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8.06 09:57
검찰, 이코노미스트지 교재로 쓴 어학원 약식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를 교재로 무단 활용한 혐의로 서울 강남의 모 어학원과 이 학원 교재개발연구센터소장 정모씨를 각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SBS 2013.08.06 09:51
'4대강 비자금' 의혹 도화엔지니어링 회장 구속영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4대강 사업 과정에서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도화엔지니어링 김영윤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회장은 4대강 사업 설계용역을 수주하는 과정에서 수백억 원대 회사 자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8.06 09:51
대법 "재판 중 성년돼도 소년범 단기형 이상 선고 못해" 청소년인 피고인이 재판 도중 성년이 된 경우 상급심 재판부는 원심에서 소년범 신분으로 받은 최단기형을 초과하는 징역형을 선고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3.08.06 09:48
광양서 집단 성폭행…고교생들 포함 13명 구속 전남 광양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21살 A씨 등 모두 13명을 구속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0년 6월 모텔과 친구들의 자취방 등 2곳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 여성을 불러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8.06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