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빈집만 노린 40대 절도범 구속 울산 동부경찰서는 대낮에 사람이 없는 집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6월 25일 낮 12시… 연합 2013.08.06 16:31
목포해경 바닷물 유입 위기 화물선 구조 항해 중 출입문이 갑자기 열려 선내로 바닷물이 유입된 화물선이 해경에 구조됐다. 6일 낮 12시 10분께 전남 신안군 지도읍 어의도 선착장 앞 500m 해상에서 레미콘 차량 6대와 승선원 8명이 탄 목포선적 94t급 E호가 운항하던 중 뱃머리 램프와 연결된 와이어가 끊어졌다. 연합 2013.08.06 16:21
음주운전 해임 경찰관 아파트서 투신해 숨져 6일 오전 1시 30분께 전남 목포시 모 아파트 8층에서 A씨가 뛰어내려 숨졌다. 혼자 사는 A씨는 전날 오후 누나 집에 들렀다가 술을 마시고 누나 부부와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8.06 15:52
남원서 민족정기 끊으려 설치한 '목돌' 발굴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정기를 끊으려 설치했던 목돌이 발굴됐다. 남원문화원은 전북 남원시 운봉읍 주촌리 신모씨 집 정원석으로 묻혀 있던 목돌 5개를 발굴해 백두대간이 지나는 노치마을에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3.08.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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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청정해역' 동해 적조 심각…물고기 집단 폐사 남해뿐 아니라 그동안 청정해역으로 인식돼 오던 동해에서도 적조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경북 동해안에서 양식어류 52만 마리가 벌써 적조로 집단 폐사했는데 동해안에서 발생한 적조 피해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SBS 2013.08.06 14:53
여친에 몹쓸짓한 친구들 모른척한 10대 유죄 수원지법 형사12부는 자신의 전 여자친구를 친구들이 성폭행하도록 놔둔 혐의군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또 보호관찰 1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연합 2013.08.06 14:44
마작하던 조선족 2명, 단속 피해 3층서 뛰어내려 중상 대낮 주택가에서 도박을 하던 조선족 여성 2명이 단속을 피하려고 3층에서 뛰어내렸다가 크게 다쳤다. 지난 5일 오후 3시 47분께 경기 안산시 원곡동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마작을 한다는 신고가 안산단원경찰서에 접수됐다. 연합 2013.08.06 14:43
'우후죽순' 오토 캠핑장…안전 사각지대 요즘 캠핑이 말 그대로 대유행입니다. 캠핑객이 300만 명에 이르고, 오토 캠핑장은 점점 늘어나 전국에 1200개가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왜 추정일까요? 오토 캠핑장은 법규상 등록제인데 등록을 강제할 수 없습니다. SBS 2013.08.06 14:37
전재국 페이퍼컴퍼니 자금관리 아랍은행 관계자 조사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의 해외 페이퍼컴퍼니의 자금원에 대한 확인 작업에 착수했다. 6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특별환수팀은 재국씨가 해외에 세운 페이퍼컴퍼니 '블루 아도니스'의 계좌를 관리하는 아랍은행 관계자를 최근 조사했다. 연합 2013.08.06 14:25
대낮 기습 폭우로 서울 증산철교 하부도로 통제 6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시간당 2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은평구 증산철교 하부도로가 통제됐다. 이날… 연합 2013.08.06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