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여성 실종사건' 용의자 어떻게 잡혔나? 군산 여성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군산경찰서 정모 경사가 오늘 오후 6시 30분 쯤 충남 논산에서 붙잡혔습니다. 사건 발생 열흘만입니다. 검거 당시 정 경사는 논산시 취암동 한 PC방에 있었고 부여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정경사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3.08.02 20:15
'군산 실종' 용의자 잠적에서 검거까지 '군산 여성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정모 경사가 사건 발생 열흘 만에 붙잡혔다. 정 경사는 군산과 영월, 제천, 대전, 전주, 논산 등 전국을 떠돌며 도주 행각을 벌였다. 연합 2013.08.02 20:14
경주서 물놀이 하던 6살 여아 익사 2일 오후 2시 51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 형산강에서 물놀이하던 A양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친오빠 등 어린이 4명과 강변… 연합 2013.08.02 19:58
30대 사법고시 준비생, 여장하고 대학 화장실 들어가 몰카 여장을 한 채 대학교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여성들의 용변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30대 사법고시 준비생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서울소재 모 대학 여자화장실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21살 A모 여성의 용변 보는 모습을 찍은 33살 김모 씨를 현장에서 붙잡았습니다. SBS 2013.08.02 19:44
[속보] '군산 여성 실종' 용의자, 10일 만에 붙잡혀 지난달 24일 전북 군산에서 발생한 이 모 씨 실종사건과 관련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군산경찰서 정모 경사가 충남 논산에서 붙잡혔습니다. 사건 발생 열흘 만입니다. SBS 2013.08.02 19:31
남해안 적조 피해액 115억…사실상 최대 규모 남해안 적조가 발생한지 보름여 만에 피해액은 사실상 역대 최대 규모로 나타났다. 2일 경남도와 통영시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누적 피해액은 115억7천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3.08.02 19:12
[속보] '군산 여성 실종' 용의자 논산서 검거 지난달 24일 전북 군산에서 발생한 40살 이 모 씨 실종사건과 관련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군산경찰서 정 모 경사가 충남 논산에서 붙잡혔습니… SBS 2013.08.02 19:08
50대 남성 3미터 높이 나무 위에서 자살 소동 오늘 오후 2시 반쯤 59세 정모 씨가 서울시청 광장 근처 3미터 높이 느티나무에 올라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정씨는 나뭇가지에 발을 딛은 채 욕설을 내뱉었으며, 현장에 몰려든 행인들을 향해 부인의 의료사고 관련 재판에 대한 불만으로 뛰어내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 SBS 2013.08.02 18:42
일본 중앙알프스 원정등산 사망자 유해 송환 지난달 29일 일본 나가노현 산악 지대인 '중앙 알프스' 등반에 나섰다가 숨진 한국인 등산객 4명의 유해가 2일 오후 김해공항으로 송환됐다. 연합 2013.08.02 18:37
[날씨] 주말 중북부 비 오락가락…남부 폭염 오늘 낮 시간에 조금 걸어보니까 조금만 걸었는데도 등에 땀이 확 나더라고요. 서울의 경우, 어제같은 경우에는 기온이 높아서 더웠지만 오늘은 오전에 비가 내린 탓에 기온은 약간 떨어지고 대신 습기가 한 30% 이상 많아졌어요. SBS 2013.08.02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