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사고로 억대 챙긴 보험 사기단 덜미 서울 송파경찰서는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보험사에 신고하는 방법으로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32살 차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병원장 59살 윤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7.30 12:06
비닐봉지 복면 쓴 심야 상가 털이 '가출팸' 검거 서울 노원경찰서는 심야 시간대에 비닐봉지 복면을 쓰고 비어 있는 가게를 털어온 혐의로 가출청소년 15살 강 모 군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7.30 12:05
심야에 차량 골라 턴 20대 배우 구속 서울 강동경찰서는 심야 주택가 주차장을 돌며 승용차에 보관된 물건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5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8일 새벽 3시 20분쯤 서울 강동구의 한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안에 있던 태블릿PC를 훔치는 등 최근 4개월 동안 38회에 걸쳐 3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7.30 12:05
남성연대 사과 성명…"책임 짊어지고 가겠다" 한강에 투신한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결국 숨진것과 관련해 남성연대가 홈페이지에 성명을 발표하고 사과했습니다. 남성연대는 "성 대표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됐다"며 국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짊어지고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30 12:04
검찰, 원전 납품비리 한수원 직원 추가 연루 단서 포착 검찰이 원전 납품비리에 한국수력원자력 직원 1명이 추가로 연루된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 수사단은 30일 오전 11시께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의 한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연합 2013.07.30 12:00
'수익사업권 금품거래' 4·19민주혁명회 전 회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4·19 민주혁명회가 가진 수익사업권을 대가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전직 회장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4·19 민주혁명회 전직 회장인 강모 씨는 2011년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소용역계약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당시 회장이던 오씨에게 현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7.30 11:56
'노량진 재개발' 뇌물취득 민주당 의원 전 비서관 기소 검찰이 노량진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조합 측으로부터 입법 로비 대가로 거액을 챙긴 전직 국회의원 비서관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노량진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민주당 모 의원의 전직 비서관 이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3.07.30 11:54
식약처 "니조랄 등 케토코나졸 사용 말라…간손상 위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얀센의 니조랄 등 케토코나졸 성분의 먹는 약 27개 제품에 대해 간 손상 위험을 경고하며 사실상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식약… SBS 2013.07.30 11:52
[핫포토] 군산 실종 여성 옷가지 발견된 현장 전북 군산에서 실종된 이모씨의 옷가지가 30일 오전 군산시 대야면 검문소 부근 농수로에서 발견된 가운데 경찰들이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 연합 2013.07.30 11:51
장병완 "정부, 세계수영대회 지원 불가 방침 철회를" 민주당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문과 관련해 30일 "정부의 재정지원 불가 방침은 즉시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3.07.30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