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포장된 버섯배지 수입규제 완화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버섯배지를 수입할 때 가공한 후 일정한 규격으로 포장된 제품은 폐기물 수입·처리 신고를 하지 않도록 규제를 완화한다고 … SBS 2013.07.28 14:19
장마철 취약가구 곰팡이 제거·벽지 교체 지원 정부가 길어지는 장마로 침수와 곰팡이 피해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곰팡이를 제거하고 눅눅한 장판과 벽지를 바꿔주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환경부는 국립환경과학원·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수도권과 강원도의 취약가구 200세대를 대상으로 9월30일까지 '침수 피해가구 실내환경 진단·개선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8 14:18
중년 주부 재판받다 배꼽 드러낸 이유는 지난 18일 서울북부지법 재판정. 피고인석에 선 50대 중년 여성 A씨가 윗옷을 들추면서 판사를 향해 배꼽을 훤히 드러냈다.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연합 2013.07.28 13:12
신분당선 용인 지하구간 균열…차로 통행 재개 경기도 용인시 신분당선 지하터널 공사현장 굴착지점에 균열이 발생해 왕복 6개 차로 통행이 10시간 정도 전면 통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서, 시청… SBS 2013.07.28 13:10
'군산 실종사건' 용의자의 주도면밀한 도주행각 '군산 여성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군산경찰서 소속 정모 경사는 경찰 출신답게 주도면밀한 도주 행각을 벌이고 있다. 정 경사는 참고인 조사를 받기 전 자신의 휴대전화에서 통화기록과 블랙박스 영상을 삭제하는가 하면 조사를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도록 항의하는 등 치밀한 모습을 보였다. 연합 2013.07.28 11:55
고양시, 기간제근로자에 음란물 직원 중징계 요구 경기도 고양시는 여성 기간제 근로자에게 휴대전화로 음란물을 보낸 6급 공무원에 대해 도 인사위원회에 중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무원은 지난 3월 50대 여성 기간제 근로자에게 음란 동영상을 보내는 등 최근까지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의 메시지를 수차례 보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3.07.28 11:50
신분당선 용인 지하구간 균열…10시간 만에 통행재개 경기도 용인시 신분당선 지하터널 공사현장 굴착지점에 균열이 발생해 왕복 6개 차로 통행이 10시간 정도 전면 통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서, 시청 등 관계 기관이 응급 복구작업에 나서 사고 발생 10시간여가 지난 오늘 아침 10시 모든 구간은 정상 소통되고 있습니다. SBS 2013.07.28 11:15
공무원시험 지원자 연간 45만 명 시대…47대1 '좁은문' 연간 공무원 시험 지원자수가 45만명을 넘어 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행정·입법·사법부 국가공무원 공채에 원서를 제출한 인원은 35만8천678명이며, 작년 서울시와 16개 시·도 지방직 7·9급 공무원 공채시험 응시자와 올해 지방교육직 공무원 9급 시험 응시자 9만4천623명을 더하면 국가직과 지방직 공무원 공채 지원자수는 45만3천301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SBS 2013.07.28 10:17
9월 모의수능 영어 B형 선택 75%로 감소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두 달 앞둔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B형을 선택한 비율이 처음으로 70% 대로 떨어졌습니다. 3월 이후 영어 B형의 선택 비율이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어 실제 수능에서 60% 대까지 내려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SBS 2013.07.28 10:15
카카오톡으로 만난 어린이 성폭행한 20대 징역 6년 카카오톡 채팅으로 만난 어린이를 성폭행하고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20대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강간상해죄,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 관한법률위반죄 등으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80시간, 개인정보 10년간 공개를 명령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3.07.28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