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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베이비' 첫 얼굴 공개…영국인들 열광 영국인들의 열광 속에 태어난 왕실 아기가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영국 왕실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가고 있습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7.25 02:47
영국 왕세손 부부, 신생아 육아는 처가에서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세손이 갓 태어난 첫 아들의 육아 장소로 잉글랜드 버클베리의 처가를 선택했다. 하루 전 '로열 베이비'를 안고 런던 세인트 메리 병원을 퇴원한 윌리엄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는 24일 공식 거처인 런던 켄싱턴궁을 나와 80㎞ 떨어진 버크셔주 버클베리의 미들턴 저택으로 숙소를 옮겼다. 연합 2013.07.25 01:40
"오바마 지지율 2년만에 최저…정치 불만 최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고 미국 정치권에 대한 불만은 최고 수준까지 올라간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3.07.25 01:39
미국 "이집트에 F-16 전투기 인도 중단" 미국 정부가 최근 정권 축출로 내분을 겪는 이집트에 F-16 전투기 인도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조지 리틀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집트의 최근 상황을 감안할 때 현 시점에서 F-16 전투기 인도를 예정대로 진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25 01:38
제인 오스틴, 영국 지폐 주인공 된다 영국문학의 거장 제인 오스틴이 영국 10파운드 지폐의 새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영국 중앙은행은 현행 10파운드 지폐의 인물인 찰스 다윈을 오는 2017년부터 여성 인물인 '오만과 편견'의 저자 제인 오스틴으로 교체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연합 2013.07.25 01:36
"일본,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도입 추진" 일본 정부가 고고도 감시능력을 높이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호크와 유사한 무인정찰기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또 '신방위대강' 중간 보고서에서, 탄도미사일 공격 위협이 있을 때 적 기지에 대한 선제공격 여부와 자위대의 해상능력 고양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5 00:42
美 워싱턴경찰 "'윤창중 사건' 검찰에 송치했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경찰이 관련 수사자료를 연방검찰청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성추행 경범죄'로 신고된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가 사실상 종결되고 어떤 식으로 매듭지을 지에 대한 검찰의 판단이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07.25 00:27
러시아 당국 "극동서 불법 명태 조업 한국 기업들 내사중" 한국 수산업체들이 러시아 극동 수역에서 불법으로 명태를 잡아 한국으로 반출해 간 혐의로 러시아 당국의 내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는 한국 수산업체들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러시아 어업 회사 20여개의 지분을 확보해 사실상의 소유주가 된 뒤, 극동의 러시아 수역에서 허가 없이 명태를 잡아 한국으로 가져간 혐의로 러시아 반독점청의 내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25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