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파트 관리비리 실태조사팀 가동 서울시는 민원이 제기된 아파트 단지의 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관리비 적정성 평가, 장기 수선계획 기술 지원, 표준공사비 산정 지원 등을 담당할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5 13:51
박원순 시장, 문승국 서울부시장 사표 수리 박원순 서울시장이 노량진 배수지 수몰사고에 대해 책임지겠다며 사의를 표명한 문승국 행정2부시장의 사표를 오늘 수리했습니다. 노량진 배수지 공사는 서울시 상수도본부에서 발주해 전면 책임감리제로 진행됐으며 서울시는 직접적인 책임이 없다고 밝혀왔는데 문 부시장이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7.25 13:50
서울시 택시 내 블랙박스 의무화…위반 때 영업정지 서울시가 내년부터 택시 내 블랙박스 설치를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과징금을 부과하거나 일정 기간 사업정지 명령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이런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운송사업 개선명령 및 준수사항 공고'를 냈습니다. SBS 2013.07.25 13:50
경찰, 진익철 서초구청장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도시계획위원을 교체하면서 담당 과장에게 압력을 넣은 혐의로 진익철 서초구청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진 구청장은 지난 2010년 10월 서초구 도시계획위원 17명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담당 과장에게 자신이 작성한 명단을 건네주고 명단에 오른 이들을 위원으로 위촉하라며 압력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7.25 13:48
"국정원 정치 개입 의혹 철저히 규명해야"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2백84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국정원 시국회의'는 오늘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 SBS 2013.07.25 13:48
필로폰 밀수·투약한 필리핀인 12명 검거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상대로 필리핀에서 몰래 들여온 필로폰을 판 혐의로 53살 L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3.07.25 13:47
취객 폭행하고 가방 뺏은 10대 2명 입건 서울 광진경찰서는 취객을 때리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9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1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17일 … SBS 2013.07.25 13:45
가스배관 타고 상습 빈집털이 2인조 구속 서울 종로경찰서는 경기도 일대를 돌며 빈집을 턴 혐의로 43살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경기도 화성시에서 가스배관을 타고 빈집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천2백여만 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7.25 13:45
청소년 성매수한 교사·공무원 등 55명 적발 가출 소녀를 상대로 성을 매수한 교사·공무원 등 남성 55명과 이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5일 10대 가출 소녀를 상대로 성을 매수한 혐의로 교사·공무원·군인 등 남성 5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7.25 13:12
서울시, 노량진 사고 책임규명·대책 마련 '가속도' 노량진 수몰사고 희생자들의 발인이 지난 주말 마무리된 가운데 서울시가 본격적으로 책임 규명과 대책 마련 절차를 밟고 있다. 이에 따라 감사 결과에 따른 관계 공무원 징계와 사고 대응 매뉴얼 작성 작업 등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3.07.25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