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서울시내 걸어서 10분이면 지하철 이용 가능 시대 열리나? “서울시내 걸어서 10분이면 지하철 이용 가능 시대 열리나? 재원, 사업성, 실현 가능성 따져보자” “ 내용 ” ▷ 한수진/사회자: 서울시내 어디에서나 걸어서 10분이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철도 중심 시대'가 열린다. SBS 2013.07.25 10:48
서울시, 돌곶이역 부근 3곳 특별계획구역 지정 서울시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의 역세권 기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역 주변 3곳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지정한 특별계획구역은 장위동 64-140번지와 장위동 63-112번지, 석관동242-1번지 등입니다. SBS 2013.07.25 10:33
선거법 위반 김형태 의원 집유 확정…의원직 상실 무소속 김형태 의원이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19대 총선을 앞두고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선거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3.07.25 10:33
사촌 형과 함께 지인 성폭행한 전 프로축구 선수 징역 3년 서울서부지법 형사12부는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프로축구 선수 23살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함께 범행을 저지른 사촌 형 26살 노 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두 사람에게 각각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3.07.25 10:32
민원인 여성 치마 속 몰카 찍은 공무원 입건 민원 업무를 위해 관공서를 찾은 20대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24일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천안시청 소속 공무원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7.25 10:17
김종학 PD 자살 처리 분당경찰, 검찰 눈치보기 '급급' 경찰이 김종학 PD 자살 건을 처리하면서 유서에 드러난 '검찰수사에 대한 불만'을 은폐하려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3.07.25 10:03
1호선 전동차 고장 지연…승객 수백 명 불편 오늘 오전 8시 20분쯤 의정부행 1호선 전동차가 오류동역에서 고장이 나 출근길 승객 수백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 전동차는 고장 수리를 시도하다 실패해 30여 분 만에 차량기지로 이송됐고 전동차 운행은 37분 만에 재개됐습니다. SBS 2013.07.25 09:57
[인터뷰] "반성하면 학교폭력 기록 삭제? 피해자 대책은 어디 있나" ▷ 한수진/사회자: 내년부터는요. 학생부에 기록된 학교 폭력 가해사실을 졸업 직후에 삭제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학교 폭력 가해 사실의 학생부 기록 보존기관도 졸업 후 5년에서 2년으로 줄어드는데요. SBS 2013.07.25 09:46
김종학 PD 유서 "검사, 억지로 꿰맞춰…억울하이" 23일 경기도 분당의 한 원룸텔에서 자살한 '유명 PD' 김종학씨가 유서에 검찰의 수사를 비판하는 내용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유서에는 고인은 사기 및 횡령 등 혐의로 자신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검사의 실명을 거론하며 억울함과 분노를 표출했다. 연합 2013.07.25 09:38
세계수영 공문서 위조 핵심 실무자 3명 소환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유치위원회 핵심 실무자 3명을 소환 조사하고 진술 내용 분석에 들어갔다. 25일 광주시와 광주지검 등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4일 6급 공무원 한모씨 등 유치위 관계자 3명을 불러 정부 보증서 위조 경위를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연합 2013.07.25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