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로열 베이비' 탄생에 폭염도 잊었다 "미래의 영국 왕을 또 한 명 얻었다.", "국운을 부흥시키는 복덩이가 됐으면 좋겠다." 22일 '세기의 커플'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첫 아들을 순산한 소식이 전해지자 영국 전역은 장차 왕위에 오를 '로열 베이비'의 탄생을 기뻐하는 축제 열기에 휩싸였다. 연합 2013.07.23 07:14
미들턴 왕세손비 아들 출산…왕위 계승 서열 3위 영국 왕실의 아기가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미들턴 왕세손비가 왕위 계승 서열 3위가 될 아들을 낳았습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 입니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첫 아들을 낳았습니다. SBS 2013.07.23 06:22
영국 '로열 베이비', 왕실서열도 바꾼다 '통치하기 위해 태어난 아이.'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비의 첫 아들 출산을 계기로 영국 왕실의 후계 체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3.07.23 06:18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바다유출 첫 인정 방사성 물질 유출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원전내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들어 가고 있음을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NHK는 도쿄전력이 어제 기자회견에서 "원전 단지 내 오염수가 지하를 거쳐 바다로 흘러들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3 06:10
미국 공군 "전투기 조종사 급구"…올해 200명 부족 미국 공군 전투기가 조종사가 없어 제대로 날지 못할 판이다. 미국 국방부는 최근 공군 전투기 조종사 모집에 팔을 걷어붙였다고 22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3.07.23 05:59
뉴욕증시 출구전략 불안감 해소에 상승 마감 22일 뉴욕증시는 `양적완화 축소' 불안감 해소 등의 영향으로 상승하며 마감했다. 그러나 2분기 기업실적이 저조하다는 우려와 주택 관련 지표의 부진 탓에 상승폭은 미미했다. 연합 2013.07.23 05:26
아시아나사고 희생자 친 소방차, 적법 장비 미비 아시아나기 착륙사고 당시 중국 여고생을 치여 숨지게 한 소방 구조차량에는 열감지 적외선 장비가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국 일간 샌프란시스 코크로니클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3 05:04
오바마 부부, 영국 윌리엄 왕세손 첫 아들 출산 축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2일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첫 아들을 얻은 데 대해 축하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 부부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첫 아이 출산 소식을 기다렸다"면서 "오바마 대통령 가족들은 영국 왕실과 모든 영국인이 이 역사적 순간을 잘 보낼 것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3.07.23 05:03
이집트 시위대간 충돌로 30여명 사상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최근 축출된 무르시 전 대통령의 지지 세력과 반대 세력이 충돌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응급구조대 측은 이날 충돌로 4명이 숨지고 최소 26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3 04:55
영국 미들턴 왕세손비, 첫 아들 순산 '세기의 커플'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고대하던 첫 아들을 낳았습니다. 영국 왕실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손자며느리인 미들턴 왕세손비가 현지 시간으로 어제 런던 세인트메리 병원에서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7.23 0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