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양식장서 해삼·전복 싹쓸이한 일당 검거 태안해양경찰서는 22일 충남 서해안 일대 양식장을 돌며 해삼과 전복 등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하고 공범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6월 11일 오후 9시께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 한 양식장에서 해삼과 전복 120㎏을 훔치는 등 약 2개월 동안 인근 양식장 4곳에서 모두 12회에 걸쳐 해삼과 전복 1천241㎏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22 11:49
광주 곤지암천 범람 위험에 3개교 휴교·수업 중단 집중호우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천이 범람 위기를 맞으면서 근처 3개 초중고등학교가 휴교하거나 수업을 중단했습니다. 전교생이 660명인 곤지암초등학교는 등교 시간 학교 운동장이 발목 잠길 정도로 침수돼 휴교했습니다. SBS 2013.07.22 11:43
교육부 "체험활동에 교사 동행 않으면 강력 제재" 교육부는 체험활동에 교사가 동행해 지도하도록 한 원칙을 위반하면 강력한 제재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공주사대부고 학생 사고와 관련해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회의에서 "체험활동때 교사가 함께하도록 하는 현장지도를 원칙으로 했음에도 이번 사고에서 그렇지 않았던 것으로 발견됐다"면서 "앞으로 현장지도 지침 위반에 대해선 강력한 제재가 주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2 11:40
문체부, 세계수영 '문서 위조' 관계자 수사의뢰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 과정에서 광주광역시가 정부의 보증 문서를 위조한 것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계자를 수사 의뢰하고 대회에 재정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SBS 2013.07.22 11:32
검찰, '전두환 재산 추징' 관련 3곳 추가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특별환수팀은 22일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와 관련된 주변 인물들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 3… 연합 2013.07.22 11:30
동영상 기사
[건강리포트] 시력이 뚝 '원추각막'…눈 비비지 마세요 최근 시력이 점점 떨어져 병원을 찾은 여성입니다. 단순히 시력만 떨어지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뜻밖에도 원추각막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명옥/경기도 안양시 : 흐릿하게 두 개로 보인다거나 사람 얼굴은 형태만 보이고 눈, 코, 입은 자세히 잘 않고.] 원추각막이란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지면서 돌출돼 시력이 떨어지는 질환입니다. SBS 2013.07.22 11:28
"살인사건 났다"…112 허위신고 18차례 40대 입건 경북 경주경찰서는 22일 허위신고를 일삼은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6일 0시께 "영천에서 살인사건이 났다"고 112에 허위신고하는 등 이날 0시께부터 오후 9시 6분까지 112에 13차례, 119에 5차례 등 총 18차례에 걸쳐 경찰과 소방서에 허위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22 11:26
동영상 기사
아프리카 희귀식물 '악마의 발톱' 밀수입 적발 관절염 치료제로 알려진 약재 하르파고피툼근, 이른바 '악마의 발톱'을 밀수입해서 판매한 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채희선 기자입니다. SBS 2013.07.22 11:24
"반기문 총장, 충주조정선수권대회 참석 확실" 내달 충북 충주시에서 열리는 '2013 충주 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개막식 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참석이 확실시된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도민 환영행사 일정 등을 반 총장 보좌관들과 협의하고 있다. 연합 2013.07.22 11:19
가짜 석유 유통 관련 사범 32명 검찰에 무더기 적발 가짜 석유 단속 정보를 알려 주고 금품을 받은 한국석유품질관리원 간부와 단속정보 수집책, 원료를 생산·판매한 석유정제회사 회장, 청부 수사 경찰 등 가짜 석유 유통 관련 사범 32명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연합 2013.07.22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