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서 유치원생 유괴한 30대 조선족 구속 경기도 오산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유치원생을 납치해 돈을 요구하다가 경찰에 붙잡힌 30대 중국동포가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법은 인질강도 등 혐의로 체포된 32살 김 모 씨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9 15:59
'사람잡는' 사설 해병대캠프 안전 사각지대 사설 해병대캠프가 전국적으로 난립해 운영되고 있지만 안전관리 규정이 사실상 없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청소년활동진흥법 18조에는 수련시설의 운영대표자가 시설에 대한 정기·수시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하며 점검 결과를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연합 2013.07.19 15:55
교육부 "체험활동 안전상황 재검검" 충남 태안에서 발생한 사설 해병대 체험캠프 사고와 관련해 교육부는 나승일 차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나 차관을 현지로 급파해 충남교육청 등과 현장에서 사고수습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19 15:51
'서랍 속 축의금 명단에'…나주시 청사 한바탕 소동 전남 나주시청 한 간부 공무원의 서랍에서 발견된 돈 명단을 놓고 한바탕 소동이 일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19일 전남도와 나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6일 오후 11시 30분께 나주시 A국장 집무실에 안전행정부 감찰반이 들이닥쳤다. 연합 2013.07.19 15:49
'알선수재 혐의' 김성래 전 썬앤문 부회장 징역 3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19일 보해저축은행 측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성래 전 썬앤문그룹 부회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9억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3.07.19 15:46
국가기록물 `실종'사건…검찰, 수사 착수하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실종' 논란이 벌어지면서 정치권에서 검찰 수사나 특검 카드 가능성이 조심스레 흘러나오고 있다. 국가기록원에 정상회담 대화록이 남아있지 않은데 대해 여당은 노무현 정부를, 야당은 이명박 정부의 책임을 주장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연합 2013.07.19 15:46
해병대 캠프 사고가 난 공주사대부고 눈물바다 "해병대 캠프가 끝나면 오늘부터 방학이라 들떠 있었는데..." 19일 충남 공주사대부고 운동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해병대 캠프에서 5명의 친구를 잃고 학교로 돌아온 학생들은 타고온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렸고, 일부 학생들은 마중을 나온 부모님을 보고 참았던 울음을 터트렸다. 연합 2013.07.1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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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태안 사설 해병캠프 실종 고교생 시신 2구 발견 오늘 오전 충남 태안에서 사설 해병대캠프 훈련 도중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던 고등학생 5명 중 2명의 시신이 인양됐습니다. 학생들의 생환을 기다리… SBS 2013.07.19 14:26
ID '좌익효수' 호남 비하에 무기수도 분노 인터넷 ID '좌익효수' 사용자의 호남 비하 댓글에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무기수도 분노했다. 19일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광주교도소에 수용 중인 무기수라고 밝힌 A씨는 최근 시당에 우편물을 보냈다. 연합 2013.07.19 14:24
고객 실수 있어도 '파밍' 사기 손해 은행도 30% 책임 고객이 실수로 자신의 계좌 보안정보 등을 유출해 이른바 파밍 사기를 당해도, 해당 은행이 피해 금액의 30%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3.07.19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