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해병대 캠프' 용어 사용 법적 제재수단 검토" 조금 전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되면서 지금까지 모두 3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해병대는 사설 해병대 캠프의 난립을 막기 위해 '해병대 캠프' 명칭의 상표등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3.07.19 17:16
이혁재, 폭행사건 개입 의혹 경찰관 재조사 요구 지난 2010년 술집 폭행사건으로 형사 입건됐을 당시 경찰관이 개입해 합의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개그맨 이혁재 씨가 조사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한 인천지방경찰청을 찾아 재조사를 요구했습니다. SBS 2013.07.19 17:14
동영상 기사
해병 캠프 실종 고교생 수색…시신 1구 추가 인양 사설 해병대 캠프에 참여했다 실종된 고교생들 수색작업이 24시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실종자 5명 가운데 2명이 오늘 아침 숨진 채 발견됐고, 조금 전 1명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SBS 2013.07.19 17:13
태안 사설 해병캠프 실종자 시신 2구 추가 인양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사설 해병대 캠프 참가 도중 실종된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 가운데 4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이준형 … SBS 2013.07.19 16:55
서울시의회 새누리당, 박원순 긴급 현안질문 추진 서울시의회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이 19일 노량진 배수지 수몰사고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을 상대로 긴급 현안질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서울시 의원들의 대표격인 이종필 의원은 "유족을 조문했는데, 유족이 박 시장의 조화를 내동댕이치며 서울시의 성의있는 후속 대책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3.07.19 16:43
세계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광주시장 고발 파문 정부가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 과정에서 국무총리 사인 등을 위조한 혐의로 강운태 광주시장을 검찰에 고발키로 해 파문이 예상된다. 자치단체장이 국무총리 사인을 위조한 혐의로 고발되는 것은 사상 초유의 일로 검찰 수사결과에 따라 후폭풍이 예상된다. 연합 2013.07.19 16:42
전북 전주 35.9도…전국 최고 19일 전북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전주의 낮 최고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5.9도를 기록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전주가 35.9도로 가장 높았고 익산·완주 34.5도, 정읍 34.3도, 무주 33.7도, 남원 33.5도, 순창 33.3도, 고창 32.5도, 부안 33.1도 등 대부분 지역이 33도를 넘어섰다. 연합 2013.07.19 16:33
대구 35.8도…대구·경북 17개교 단축수업 19일 대구와 경북 경산의 낮 최고기온이 35.8도까지 치솟는 등 대구·경북지역에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구·경산 35.8도를 비롯해 경주 34.9도, 고령 34.5도, 청도·상주 34.1도 등을 기록했다. 연합 2013.07.19 16:31
서울시, 노량진 사고 유가족 위로금 지급 검토 서울시가 노량진 배수지 수몰사고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시 명의로 위로금을 지급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창학 서울시 대변인은 "시공사가 유족한테 줘야 하는 산재보조금과 위로금 외에 서울시가 책임과 관련없이 위로금을 주는 것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19 16:15
태안 사설 해병캠프 실종자 수색 지연 이유는 충남 태안에서 사설 해병캠프 훈련 도중 실종된 공주사대부고 학생들에 대한 수색작업이 당초 전망과 달리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실종자 가족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연합 2013.07.19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