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신사옥 건축 최고 1년 연기될 듯 구글의 신사옥 건립이 디자인 변경 문제로 최고 1년 정도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일간 새네제이 머큐리뉴스가 15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구글은 본사 인근에 있는 미국 항공우주국 부지 9만3천㎡에 2015년까지 신사옥 '베이 뷰 콤플렉스'를 완공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6개월∼1년 정도 늦어질 예정이다. 연합 2013.07.16 03:43
"위안소는 사람 사는 곳이 아니라 도살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86살 이옥선 할머니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미국의 지방 정부가 직접 만든 버겐카운티의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면서 "위안소는 사람 사는 곳이 아니라 도살장이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16 03:42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에 평화 협상 재개 제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이끄는 마무드 압바스 수반에게 평화 협상을 다시 시작할 것을 제의했다고 일간 예루살렘 포스트가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3.07.16 03:39
브라질 경찰 "미국 정보 수집, 도움도 됐다" 브라질 연방경찰이 미국 정보기관으로부터 마약밀매와 테러 관련 첩보를 지속적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의 비밀 정보수집 행위를 무조건 비난할 필요는 없다는 주장이다. 연합 2013.07.16 03:38
백악관 "오바마, 짐머만 기소 개입하지 않을것" 미국 백악관은 흑인소년 살해사건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히스패닉계 백인 짐머만을 추가 기소하는 문제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연방 법무부가 짐머만 문제를 처리하는 방식과 관련해 오바마 대통령이 의견을 내놓는 것은 부적절하다면서 '불개입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3.07.16 03:36
푸틴 "스노든, 가능하면 빨리 러시아 떠날 것"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현재 모스크바 국제공항 환승 구역에서 머물고 있는 미 CIA 전 직원 스노든이 "가능하면 빠른 시일 안에 러시아를 떠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7.16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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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소년 쏜 남성 무죄 판결받아…흑인사회 '분노' 미국 흑인 사회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17살 흑인 소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히스패닉 남성이 무죄로 풀려나자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SBS 2013.07.16 02:41
스위스 은행, 홀로코스트 희생자에 1조 4천억원 지급 스위스 금융권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홀로코스트 생존자와 희생자의 상속인들에게 모두 12억 5천만 달러을 지급했다. 스위스 은행들은 홀로코스트 희생자들이 중립국인 스위스에 몰래 예금해놓은 비밀계좌를 갖고 있으면서도 1945년 전쟁이 끝난 뒤 이 돈을 찾으려는 상속인들을 쌀쌀맞게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아왔다. 연합 2013.07.16 01:17
브라질 시위 끝나지 않았다…당국 "민심 동향 주시" 브라질에서 지난달 초부터 시작된 대규모 시위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15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 등에 따르면 브라질 대통령실은 다음 주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과 9월7일 독립기념일을 계기로 시위가 다시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 2013.07.16 01:14
헝가리 중앙은행 "IMF 사무소 철수하라" 헝가리가 국제통화기금 등으로부터 받은 구제 금융을 예정보다 일찍 상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에 앞서 부다페스트에 설치한 IMF 사무소를 철수하라고 IMF에 요구했다. 연합 2013.07.16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