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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한 통에 택배로 실탄 배달"…허술한 관리 총포관리가 비교적 철저하게 되고 있는데도 총기 사고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구나 문제는 실탄은 아예 관리 자체가 안 되고 있다는 겁니다. SBS 2013.07.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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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금요일까지 폭염 기승…원인은? 장마철 한복판에 웬 지독한 폭염일까요. 장마전선이 북한으로 올라간 사이에 북태평양 고기압이 잔뜩 확장한 것이 큰 이유입니다. 여기에 또 태백산맥도 한몫했습니다. SBS 2013.07.0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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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더워지니 짜증나"…불쾌지수 올 들어 최고 영동과 영남지방에 무서운 폭염이 엄습했습니다. 도로에 물을 뿌리고, 곳곳에 구급차를 대기시키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송성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34.5도까지 올라간 대구시. SBS 2013.07.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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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아픈 곳 늘어…사고 순간, 부상 줄이려면? 생존한 우리 탑승객들의 건강 상태는 어떨까요? 충격에서 벗어나 안정될 때까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살펴야 하는 부분입니다. 조동찬 의학 전문기자가 사고 피해자들을 만나봤습니다. SBS 2013.07.0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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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 사고 직후 탈출과 구조 상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검은 연기로 뒤덮인 비행기에서 승객들이 황급히 탈출하는 장면과 함께 필사적인 구조에 나선 구조대원들의 모습도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SBS 2013.07.09 20:06
아시아나 측 승무원 신규채용 잠정 중단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일어난 여객기 사고로 곤경에 빠진 아시아나항공이 막바지에 다다른 신규 승무원 채용 절차를 잠정 중단했다. 아시아나항공은 9일 오후 자사 채용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7월11일 오후 5시 이후 예정이던 국제선 캐빈승무원 채용 임원면접 합격자 발표와 관련해 대상자 여러분들에게 개인 이메일을 발송했다"며 채용 일정이 변경됐음을 알렸다. 연합 2013.07.09 19:44
'여대생 청부살해사건' 영남제분 전격 압수수색 '여대생 청부살해사건'의 주범 윤모씨에 대한 허위 진단서 작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9일 윤씨의 전 남편이 운영중인 회사인 영남제분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연합 2013.07.09 18:39
채동욱 총장 "인터넷 명예훼손 특단대책 필요" 채동욱 검찰총장이 인터넷 명예훼손이라는 병리적 현상을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종합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채 총장은 오늘 오전 "최근 인터넷상 명예훼손이 도를 넘어 인격살인이나 국민 갈등을 초래할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적법한 표현의 자유는 보장돼야 하지만 상대방 인격을 파괴하는 범죄행위에는 특단의 고강도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07.09 18:35
"잔소리 그만" 동거녀 망치 폭행 40대 입건 서울 서초경찰서는 동거녀를 망치로 때린 혐의로 4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김씨는 어제 새벽 0시쯤 서울 양재동 자택에서 동거녀 48살 박 모 씨와 다투다 집에 있던 망치를 이용해 박씨의 이마를 세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7.09 18:34
"반려동물 용품 팔아요" 인터넷 사기 30대 구속 서울 서부경찰서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반려동물 용품 등을 판다고 속여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33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2월부터… SBS 2013.07.09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