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돈 줄줄이 샌다…서울 아파트 관리부실 백태 무자격 업체와 공사비를 200만원 이하로 쪼개 수차례 수의계약을 하는 등 서울 시내 일부 아파트의 관리 상태가 부정과 비리로 얼룩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3.07.08 14:49
아시아나기 사고 피해배상 법적 책임은 아시아나 B777 여객기 충돌 사고로 다친 피해자나 사망자의 유족은 원칙적으로 사고조사 결과에 따라 항공사를 상대로 소송을 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연합 2013.07.08 14:48
[데스크칼럼] 대형 참사와 정신나간 '숫자 괴담' # 숫자와 관련된 '괴담'은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666'이 대표적이다. '악마의 숫자 666'은 흔히 사탄 또는 적그리스도로 해석된다. SBS 2013.07.08 14:42
"성범죄, 여름에 겨울보다 두배 이상 많아" 여름철 성범죄가 겨울보다 두배 이상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0∼12년 3년간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성범죄 통계를 분석한 결과 6∼8월 발생건수는 665건으로 전체의 35.6%를 차지했다. 연합 2013.07.08 14:38
복지부 "진주의료원 해산조례, 대법원 제소 안 해" 보건복지부가 경남도의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를 대법원에 제소하지 않기로 했다. 보건복지부 양병국 공공보건정책관은 8일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가 위법한 부분이 있지만, 대법원에 제소를 하지는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7.08 14:34
[핫포토] 마지막까지 자리 지켜…빛난 女 승무원 헌신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에서 객실 승무원들이 몸을 사리지 않고 헌신적으로 승객을 대피시킨 활약상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은 최선임인 캐빈매니저 이윤혜씨를 비롯해 유태식, 김지연, 이진희, 한우리씨 등으로 주로 기체 왼쪽에서 근무하던 승무원들이다. 연합 2013.07.08 14:11
"벼락 소리 들리더니…" 공사현장 인부 통화 중 숨져 8일 오전 11시 50분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 충북혁신도시 공사현장에서 50∼60대로 추정되는 인부 1명이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목격자는 경찰과 119에서 "벼락치는 소리가 들려 밖을 내다보니 동료가 쓰러져 있었다. 연합 2013.07.08 14:02
[인터뷰] U-20 대표팀 주장 이창근 선수 "한국 축구의 희망 보여주다" “한국 축구의 희망을 보여주다!” ▷ 한수진/사회자: 이번에는 잠시 더 멀리 터키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밤에 한국과 이라크. SBS 2013.07.08 13:55
[인터뷰] 홍성욱 샌프란시스코 부총영사 "아시아나기 사고, 한미 협동 조사 중" “아시아나기 추락사고,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비상체제 돌입” ▷ 한수진/사회자: 이 시간에는 먼저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 사고가 발생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보겠습니다. SBS 2013.07.08 13:50
양재대로-헌릉로 연결도로 15일 전면 개통 상습 지체, 정체 구간인 양재IC와 염곡사거리의 교통 혼잡 완화에 도움이 될 양재대로와 헌릉로 간 연결도로가 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전면 개통됩니다. SBS 2013.07.08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