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 유전자 역사 사람보다 길고 복잡 지난 1500만 년 간 대영장류 진화 역사를 추적한 연구 결과 침팬지가 사람보다 더 복잡하고 긴 유전자 역사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4 18:01
미국 케리, ARF서 박의춘에게 "자리 뜨지 말라" 요청 브루나이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에 참석 중인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회의 도중 박의춘 북한 외무상에게 자리를 뜨지 말고 자신의 발표를 들어달라고 말했다고 중국 신화망이 전했습니다. SBS 2013.07.04 17:50
미국, 케네스 배 건강 우려…즉각 석방 거듭 촉구 미국 정부는 북한의 특별 교화소에 수감된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의 건강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를 통해 배 씨의 교화소 노역생활이 공개된 후 미국은 배 씨 건강에 관심을 표명하면서 북한이 사면 후 즉각 석방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SBS 2013.07.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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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시 정권 1년 만에 붕괴…반정부 시위대 환호 이집트의 무르시 정권이 집권 1년 만에 붕괴됐습니다. 이집트 군부는 무르시의 대통령직을 박탈하고, 군에 억류했습니다. 정윤식 기자입니다. 우리 시간 오늘 새벽 4시, 이집트의 엘시시 국방장관은 대규모 반정부 시위대의 퇴진 요구를 거부한 무르시 대통령의 모든 권한을 박탈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SBS 2013.07.04 17:22
"뉴질랜드인, 명품에 현혹되지 않기로는 세계 최고" 뉴질랜드인들이 광고나 브랜드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 세계에서 가장 비판적이면서 분별력 있는 소비자군에 들어가는 것으로 최근 조사에서 드러났다. 이른바 '명품'에 현혹되지 않고 상품의 질을 보고 자기 필요에 따라 실용적으로 물건을 구매한다는 얘기다. 연합 2013.07.04 17:21
"미국 우편국, 작년 우편물 1600억 통 검열" 미 국가안보국의 정보수집 활동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우편국도 공공연히 우편물을 검열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4 16:59
중국,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계획 승인 중국 정부가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계획을 공식 승인하면서 중국 내 첫 자유무역지대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신화통신은 리커창 총리가 어제 주재한 회의에서 중국 국무원이 상하이 보세구역 안에 자유무역 시험지구를 만드는 안을 승인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04 16:45
중국, 위구르 독립세력 '고립' 여론전 중국 정부가 신장위구르자치구의 독립운동 세력을 고립시키기 위한 여론몰이에 나섰습니다. 신화통신은 중국 이슬람교협회가 독립운동 세력을 강하게 비난하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4 16:43
유엔·인권단체, 이집트군 개입에 우려 표명 유엔과 국제 인권단체들이 이집트 군부의 정치 개입이 표현의 자유 등 인권 침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UN 부대변인을 통해 "이집트 국민이 시위를 통해 깊은 좌절감과 타당한 염려를 표현했지만 군부의 개입은 어느 국가에서나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4 16:09
美 오하이오서 '싱크홀'이 차량 삼켜…운전자 무사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갑자기 땅에 구멍이 생기면서 내려앉는 이른바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하이오주 톨레도 시내 교차로에서 싱크홀 현상이 일어나 60살 파멜라 녹스가 몰던 자동차가 추락했습니다. SBS 2013.07.04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