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일반 원전부품 분석기관도 수사한다 검찰이 문제가 된 새한티이피 외에도 일반 원전부품 분석기관이 품질 관련 서류 위조에 연루됐는지 수사하기로 해 파장이 예상된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수사를 추가로 요청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3.07.0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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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119 서비스의 절반이 잠긴 문 따는 것 같은 생활민원 해결에 투입되는 건 곤란합니다. 국민 안전에 헌신하려는 119 대원에게 헌신 말고 허드렛일 해달라는 겁니다. SBS 2013.07.0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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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영어능력평가 총체적 부실" 인정 국가영어능력평가 NEAT의 전산 오류와 관련한 SBS의 집중 보도 내용이 모두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더 부끄러운 내용도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김경희 기자입니다. SBS 2013.07.0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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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랴 일하랴…'직장맘'은 슈퍼우먼? 능력과는 상관없이 일하는 여성들은 괜히 미안한 엄마, 아내가 되고는 합니다. 이런 사회 분위기를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성 일자리 문제 연속 보도, 남정민 기자가 답을 찾아봤습니다. SBS 2013.07.0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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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이 뜬다…성공의 전제 조건은? 요즘 협동조합이 인기입니다. 성장에 목매는 기업의 형태보다는 협동조합이 불황에 일자리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기대 때문입니다. 착한 성장 연속기획, 오늘은 이병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7.0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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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에 총기까지…범죄 통로된 국제 택배 국제 택배가 이렇게 밀수 통로로 자꾸 악용되는 것은 내용물을 일일이 검사하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인력과 장비 보강이 시급합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SBS 2013.07.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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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국내로 들여와 총기 제작…태국인 덜미 태국인들이 국내에서 사제 총을 만들어 쓰다가 붙잡혔습니다. 국제 택배를 통해서 부품을 들여와 조립한 겁니다. 이 국제 택배가 밀수 범죄의 통로로 자꾸 악용되고 있습니다. SBS 2013.07.0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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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열어주세요" 비응급성 신고에 허탈한 119 119는 정말 응급할 때 이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들어오는 신고를 가만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전화가 적지 않습니다. 노동규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SBS 2013.07.0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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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가 자가용?…119 공백 부르는 얌체 신고 서울의 인구는 1천만인데 119 구급차는 140대뿐입니다. 하루에만 평균 800명 넘는 응급 환자를 이송하는 겁니다. 말 그대로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는 이 구급차를 자기 자가용처럼 생각하는 얌체족들이 있습니다. SBS 2013.07.0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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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형 화물선 부산서 좌초…기름오염 막아라! 대형 중국 화물선이 부산 태종대 앞바다에서 좌초했습니다. 선원들은 무사히 구조됐지만 배에 기름이 많이 실려 있기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SBS 2013.07.03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