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건' 고압케이블 전선 절도 40대 구속 서울수서경찰서는 공사장에서 고압 케이블 전선을 훔친 혐의로 47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7일까지 서울 강남과 경기 수원 일대 공사장을 돌며 11차례에 걸쳐 고압 케이블 전선 1.1km, 2천6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7.03 15:49
외제차로 고의사고 보험사기 4명 적발 경기분당경찰서는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8살 김 모씨를 비롯해 4명을 불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 SBS 2013.07.03 15:47
중국 보이스피싱 사기단 국내총책 등 63명 검거 경기의왕경찰서는 중국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보이스피싱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22살 임 모씨를 비롯해 10명을 구속하고, 5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 SBS 2013.07.03 15:47
탈주범 이대우, 도피 중 빈집털이 추가 확인 3일 도주와 절도혐의로 구속기소된 전주지검 남원지청 탈주범 이대우는 도주 후 기존에 확인된 광주시 마트 절도 외에 2건의 절도 범행을 추가로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07.03 15:45
청주 유명약사 30억 불법대출 의혹…경찰 수사 청주의 한 유명약국 약사가 새마을금고에서 수십억 원대 불법대출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3일 충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담보물 감정금액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청주 J 새마을금고에서 30억여원을 불법대출 받은 혐의로 청주 P 약국 약사 최모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3.07.03 15:36
서산 여대생 성폭행 피자집 사장 2심서 감형 충남 서산에서 성폭행을 당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르바이트 여대생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인 피자가게 사장 안 모 씨에 대한 양형이 줄어들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3.07.03 15:36
30대 여성 대낮에 음주운전하다 보행자 2명 치어 오늘 낮 12시 50분쯤 울산시 중구 성안동 성안중학교 앞 도로에서 37살 엄 모 씨가 몰던 크루즈 승용차가 길을 걷던 48살 소모씨와 51살 장모씨를 치어 이들이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3.07.03 15:31
[인터뷰] 김필수 대림대 교수 "급발진 실험 의도는 좋았지만…" “차량 급발진 있기? 없기?” ▷ 한수진/사회자: 이어서 정부실험에 문제가 많았다고 주장하고 계시죠. 김필수 급발진 연구회장 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SBS 2013.07.03 15:11
NEAT 장애가능성에도 시험진행…1명 등급 불인정 지난달 2일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2·3급 시험은 전산오류 가능성이 사전에 제기됐는데도 조치없이 진행됐고. 시험 종료 후 추가시간을 부여한 것도 규정위반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3.07.03 15:07
5·18기념곡 지정 서명운동 100만 명 돌파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공식기념곡 지정하고 제창하자는 서명운동 참여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광주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 SBS 2013.07.03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