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 첫 출산 준비에 분주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첫 아이 출산일이 다가오면서 런던 안팎에서 '로열 베이비' 맞이 준비에 손발이 바빠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찰스 왕세자와 부인인 카밀라 콘월 공작부인이 2일 웨일스에 있는 농장을 방문해 손주에게 줄 '유기농 이유식'을 장만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07.03 17:00
이집트 군부 "피 흘릴 각오"…밤새 시위로 16명 사망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을 향한 이집트 군부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앞서 48시간 안에 혼란을 해결하라고 무르시 대통령에게 최후 통첩을 보낸 군부는 '최종 시간'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무르시 세력을 다시 공격했습니다. SBS 2013.07.03 16:49
중국 '우유 독극물 투입 사건' 범인 사형 집행 중국에서 우유에 아질산염을 넣어 영유아 3명을 숨지게 한 범인이 사형에 처해졌습니다. 간쑤성 핑량시 중급 인민 법원은 어제 독극물 주입 방식으로 마슈링의 사형을 집행했다고 중국인민 라디오 인터넷판은 전했습니다. SBS 2013.07.03 16:45
에콰도르 외무장관 "주영 대사관서 도청장치 발견"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가 피신 중인 영국 런던 주재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도청장치가 발견됐다고 리카르도 파티노 에콰도르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SBS 2013.07.03 16:19
호주서 한인 불법 성매매 조직 적발 호주에서 한인 여성들이 연루된 불법 성매매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호주연방경찰과 빅토리아주 경찰은 100여 명의 성매매 여성이 일하는 불법 성매매 조직을 적발해 한국계 여성 김 모 씨 등 5명을 기소했습니다. SBS 2013.07.03 16:07
인도 마오주의 반군 또 공격…경찰관 5명 사망 인도의 마오쩌둥주의 반란군이 총기를 난사해 경찰관 5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인도 언론은 인도 동부 자르칸드 주의 둠카구역에서 숲 속에 매복해있던 반군 50여 명이 경찰 차량행렬에 총기를 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03 15:47
러시아 정부, 로켓·우주산업 전면 개혁 선언 인공위성 탑재 로켓 발사체 공중 폭발 사고를 비롯한 잦은 우주 사고에 충격을 받은 러시아 정부가 우주 산업 분야 전면 개혁을 선언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우주 분야를 담당하는 드미트리 로고진 부총리는 로켓 발사체 폭발 사고 당일인 2일 저녁 "지금의 로켓·우주 산업 형태로 더 이상 일을 추진하지 않겠다"며 우주 분야 전면 개혁 방침을 밝혔다. 연합 2013.07.03 14:52
'개인사찰 없다' 美 국가정보국장, 의회에 뒤늦게 사과 미국 국가정보국국장이 상원 청문회에서 국가안보국이 개인정보 수집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진술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제임스 클래퍼 국장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국가정보국 홈페이지에 서한을 올렸습니다. SBS 2013.07.03 14:44
[월드 리포트] 中 "부모 오랫동안 찾아뵙지 않으면 위법"…첫 판결 결과는? "부모를 오랫동안 찾아뵙지 않으면 위법이다" 부모에 대한 효를 강조하는 공자의 나라, 유교의 본산지인 중국에서 이달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노인권익보장법' 조항입니다. SBS 2013.07.03 14:33
중국 마약 투약자 222만명…"낙후지역 더 심각" 중국의 마약 투약자가 2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중국 공안부 자료를 이용해 올해 5월 말 현재 중국 내 마약 투약자가 2백22만 명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03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