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 쓴 여성에게 빚 독촉 성인방송 출연 강요 빚을 갚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채무 변제를 빌미로 인터넷 음란방송 출연을 강요한 사채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부업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채업자와 인터넷 개인 방송업자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3.07.02 09:34
발기부전제 든 환약 천연강장제로 속여 7억대 판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함유된 환제품을 천연재료로 만든 강장제로 속여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윤모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3.07.02 09:17
영남권 돌며 120차례 빈집 턴 6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월 1일 오후 1시 50분께 울산시 중구 태화동 김모씨의 2층 주택 창문으로 들어가 19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 3년 동안 부산, 울산, 대구, 경남 창원 등지서 120회에 걸쳐 2억1천54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02 09:16
"경남도, 의료진 우려 무시하고 환자이송…사망초래" 경상남도가 의료진의 우려에도 환자 이송을 강행해 환자가 사망에 이르렀다는 주장이 진주의료원 국정조사를 앞두고 제기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언주 의원실에 따르면 경남도는 지난 4월 환자들을 전원 퇴원 조치하는 과정에서 건강이 악화할 우려가 제기된 여든살 왕 모 할머니의 이송을 강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7.02 09:15
보험금 노리고 교통사고 가해자로 형사입건 교통사고 가해자에게도 고액의 보험금을 주는 운전자보험의 맹점을 이용해 일부러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겨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피해자와 미리 짜고 교통사고를 내 거액의 운전자 보험금을 타온 혐의로 32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07.02 09:14
[날씨] 인천 09시 호우주의보…밤새 최고 61mm 인천기상대는 2일 오전 9시를 기해 인천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0분께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 8시 30분 현재 옹진군 장봉도 61mm, 덕적도 49mm, 중구 왕산 47mm, 연수구 남동공단 46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연합 2013.07.02 08:41
아기까지 피해차량에…억대 챙긴 교통사고 보험사기단 교통사고 가해자에게도 고액의 보험금을 주는 운전자보험의 맹점을 이용해 일부러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겨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피해자와 미리 짜고 교통사고를 내 거액의 운전자 보험금을 타온 혐의로 32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07.02 08:37
생활비 마련 위해 복권 450여 장 훔친 임신부 우리나라에 시집온 중국인 여성이 임신 7개월의 몸으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복권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즉석 복권 450여 장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7.02 08:31
일하는 서울여성, 경력단절 기간 평균 4.5년 여성이 출산이나 육아로 인해 일을 도중에 그만두는 기간이 평균 4.5년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은 지난 4월과 5월, 여성인력개발기관 이용자 2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2 08:20
"우유 납품값 왜 안줘" 중소형 마트에 불낸 40대 입건 인천 서부경찰서는 우유 납품 값 지급을 미룬 중소형 마트에 불을 지른 혐의로 우유 납품업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8시 18분께 인천시내 한 중소형 마트 사무실에서 마트 대표 B씨와 납품 값 지급 연체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화가나 주유소에서 사온 경유를 바닥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7.02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