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71세 등하교 도우미가 아이들 지켰다 일본에서 정년퇴직 후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의 등하교 도우미로 일해온 만 71세 할아버지의 용감한 행동이 화제가 됐다. 29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등하교 도우미 히로토 이사무씨는 28일 오후 도쿄 네리마제1초등학교 부근에서 하교 중이던 아이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47세 남성과 마주쳤다. 연합 2013.06.29 16:04
日 지방의회 30곳, 하시모토 발언 비난 결의 일본의 지방의회 30곳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의 발언을 비난하는 결의를 채택했습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오키나와현 의회와 … SBS 2013.06.29 15:13
美 캘리포니아 동성결혼 금지 해제 첫 동성 부부 탄생 미국의 연방항소법원이 캘리포니아주 헌법 8조가 규정하고 있는 동성결혼 금지를 해제하고 결혼을 원하는 동성애자들에게 혼인 증명서를 즉시 발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SBS 2013.06.29 12:23
브라질 경찰, 현역 하원의원 체포…현행 헌법 제정 후 처음 브라질 경찰이 비리 연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현역 연방 하원의원을 체포했습니다. 브라질의 현역 연방의원이 경찰에 체포된 것은 1988년 현행 헌법이 만들어진 이래 처음입니다. SBS 2013.06.29 11:46
"올리브 기름 가열하면 주요 성분 손실" 올리브 기름에 열이 가해지면 항산화 성분 등 주요 성분이 대부분 손실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포르투갈의 포르토대학 연구팀은 올리브 기름은 어떤 형태로든 열을 가하면 페놀 등 주요 성분이 손실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9 11:33
美, 항우울제를 안면홍조 치료용으로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은 항우울제인 브리스델을 폐경 여성의 갱년기 장애 증상인 안면홍조 치료용으로 승인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브리스델은 안면홍조를 하루 7번 이상 겪는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안면홍조 빈도를 57-59%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6.29 11:12
아베 "中, 정상회담 조건으로 센카쿠 문제 양보 요구" 중국 정부가 중일 정상회담 개최 조건으로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영유권 문제에서 일본의 양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아베 총리가 주장했습니다. SBS 2013.06.29 11:10
[월드리포트] 시계 제로 이집트 정국…운명의 30일 1년 전, 결선투표 끝에 무바라크의 수하였던 샤피크를 물리치고 대통령에 당선된 모하메드 무르시. 30년 무바라크 군부 독재를 시민의 힘으로 뒤엎고 민주 선거를 통해 집권한 대통령에 대한 이집트인들의 기대는 뜨거웠습니다. SBS 2013.06.29 10:19
[월드리포트] 중국이 박 대통령을 팔 벌려 환영한 이유는 요란하지는 않지만 따뜻한 환영입니다. 처음 찾아온 박근혜 대통령을 맞는 중국의 태도 말입니다. 우선 박 대통령을 영접하거나 만나는 중국측 인사의 면면을 보면 나름대로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SBS 2013.06.29 10:18
중국서 '가출 아내' 엽기 살해한 30대 남성 붙잡혀 중국에서 30대 남성이 가출한 아내를 대낮에 거리에서 참수한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29일 보도했다. 도시쾌보 등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께 하이난성 싼야시의 터미널 인근 거리에서 목이 잘려 머리가 없는 여성의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연합 2013.06.29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