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스마트폰 판매량, 삼성 31%↑·애플 11%↓ 삼성전자가 1분기 서유럽 스마트폰 시장에서 전년 동기보다 판매량을 크게 늘리며 애플과의 격차를 벌린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시장조사기관 IDC를 인용한 미국 IT전문매체 시넷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1분기 서유럽 스마트폰 판매량은 1천430만대로, 작년 1분기의 1천90만대보다 31% 증가했다. 연합 2013.06.27 06:44
뉴욕증시, 미국 성장률 부진에도 상승 뉴욕 증시는 미국의 경제 성장률 부진이 양적완화 축소 시점을 늦출 수 있다는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149.83포인트 오른 14,910.14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3.06.27 06:39
불경기에도 미국 부동산시장에 중국이 몰려온다 최근 중국의 큰 손들이 뉴욕 부동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특히 일본의 미국 부동산 투자가 큰 이익을 남기지 못한 선례가 있는데도 중국은 아랑곳하지 않고 뉴욕의 대형 부동산을 사들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3.06.27 06:39
뉴욕유가, 증시 강세에 소폭 상승 뉴욕 유가가 증시의 강세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어제보다 18센트 오른 배럴당 95.50달러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3.06.27 05:47
브라질 의회-법원 "달라졌네"…시위 요구 적극 반영 브라질 입법부와 사법부가 최근 대규모 시위에서 터져 나온 국민의 요구를 잇따라 수용하고 나섰습니다. 브라질 언론은 연방하원이 검찰의 수사권 축소를 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쳐 반대 430표, 찬성 9표, 기권 2표로 부결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7 05:46
미국 FTC, 구글 등에 "검색 결과-광고 명확 구분" 경고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FTC가 최근 구글과 야후, 마이크로소프트의 빙 등 미국 일반 검색엔진 6개사와 쇼핑, 여행 등 특정분야 검색엔진 17개사 등에 광고와 정상적인 검색 결과를 명확하게 구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SBS 2013.06.27 05:44
`오염심각' 뉴욕·뉴저지 해변 1800곳 폐쇄 지난해 여름철 미국 뉴욕주와 뉴저지주 해변 1800여 곳이 각종 오염 등으로 인해 폐쇄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 천연자원보존협회는 연차보고서를 통해 미국 해변 3천여 곳의 수질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뉴욕주와 뉴저지주에서만 모두 1871곳의 해변이 각종 오염으로 폐쇄됐거나 오염경보가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7 05:32
미국 대법원, '동성부부 차별' 위헌 결정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 결혼을 한 사람들을 제도적으로 차별하는 연방 결혼보호법은 헌법에 위반된다고 판결했습니다. 대법원은 연방 결혼보호법이 결혼을 '이성 간의 결합'으로 규정함으로써 동성 커플에 대해 세금이나 보건, 주택 등과 관련한 각종 혜택을 주지 않는 것은 헌법에 규정된 평등한 자유권에 어긋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7 05:06
미국 풋볼선수 에르난데스, 살인혐의로 기소 미국 프로풋볼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아론 에르난데스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17일 오전 보스턴 세미프로 풋볼 선수인 오딘 로이드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6.27 05:05
파리 에펠탑, 직원 파업으로 이틀째 문닫아 프랑스 파리의 명물인 에펠탑이 현지 시간으로 26일 이틀째 문을 닫았습니다. 에펠탑 직원 300여 명은 임금인상과 근로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이틀째 파업을 벌였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SBS 2013.06.27 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