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숙 문자 입수 보도' KBS 상대 손배소송 기각 서울남부지법 제15민사부는 인터넷 방송 '라디오 21' 편성본부장 양경숙 씨에게 불법자금을 받은 것처럼 보도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민주당 등이 KBS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SBS 2013.06.27 14:37
연금·근로소득 4천만 원 넘는 피부양자 건보료 낸다 오는 8월부터 연금소득이나 근로·기타소득이 4천만 원을 넘는 사람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돼 평균 월 18만원 정도의 건강보험료를 내야합니다. SBS 2013.06.27 14:36
진료비 거짓 청구한 '불량 의료기관' 12곳 명단 공개 환자를 진료하지 않고도 진료한 것처럼 기록을 조작해 요양급여를 타낸 병의원 12곳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 12곳의 명단을 복지부와 심평원, 국민건강보험공단. SBS 2013.06.27 14:35
결혼 빙자 미혼여성에게 억대 뜯어낸 30대 구속 서울서대문경찰서는 결혼을 빙자해 미혼여성에게 돈을 뜯어낸 혐의로 33살 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33살 김 모 씨에게 결혼할 것처럼 환심을 산 뒤 김씨에게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1억 2천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6.27 14:35
훔친 카드로 6천만 원어치 명품 구입한 30대 구속 서울서초경찰서는 훔친 신용카드로 6천만 원어치의 명품을 사들인 혐의로 3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최근까지 서울 시내 백화점 의류매장을 돌며 고객의 가방에서 11차례 신용카드를 훔쳐 명품 가방과 구두를 비롯해 6천만 원어치를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6.27 14:34
민변, 국정원 국정조사 진상규명 주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209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오전 시국회의를 열고 국정조사를 통한 국정원 사태 규명과 국정원 개혁을 주문했습니다… SBS 2013.06.27 14:33
엉뚱한 사람에게 관세 부담시킨 세관 공무원 입건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7일 관세법상 수사 절차를 어기고 엉뚱한 납세자에게 관세를 부과하려 한 혐의로 김모씨 등 세관 공무원 2명을 입건했다. 연합 2013.06.27 13:48
술 취한 승객 돈 빼앗고 성폭행한 택시기사 영장 서울 중부경찰서는 술 취한 승객의 돈을 빼앗고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2일 새벽 1시50분께 서울 중랑구의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택시에 탄 20대 여성 A씨가 잠이 들자 A씨의 가방에서 현금 2만원과 신용카드를 빼앗고 인근 모텔로 부축해 들어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6.27 13:48
'위기의 대학' 방향모색 대학총장세미나 열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경주 힐튼호텔에서 1박2일 일정으로 2013년 하계 대학총장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전국의 201개 4년제 대학 중 140개 대학 총장이 참여한 이번 세미나 주제는 '대학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학력인구 급감, 재정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들이 앞으로 대안을 모색합니다. SBS 2013.06.27 13:39
서울 유초중고 8월 명예퇴직 신청교원 작년의 절반 서울 교육공무원 중 오는 8월 말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원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공무원 명예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유초중고 교원 385명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7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