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학력·소득 높을수록 현역 제대비율 낮아" 부모의 학력과 소득이 높을수록 현역 제대 비율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007년부터 4년간 실시한 '대졸자의 병역이행 실태와 노동 시장'에 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버지의 학력이 고졸이면 87.5%가 현역 제대한 반면, 대졸 이상인 경우 현역 비율이 84.1%로 3.4%포인트 떨어졌다. 연합 2013.06.27 15:30
[인터뷰] 30대 역차별?…'청년고용촉진법' 논란 “겨우 3700명 고용하는 ‘고용 촉진법’ 논란” ▷ 한수진/사회자: 청년 교용촉진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4월 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SBS 2013.06.27 15:26
[인터뷰] "대학생들이 거리로 나오게 된 이유는…" “"국정원, NLL로 대선개입 물타기하지 말라" 시국선언에서 촛불 커지나” ▷ 한수진/사회자: 국가 정보원 대통령 선거 개입 규탄하는 시국선언이 확산되고 있고 대학생들도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네요. SBS 2013.06.27 15:25
오산 원룸 50대 살인사건 피의자 검거…'치정 살인' 경기 오산 원룸에서 발생한 50대 남성 살인사건은 치정에 의한 살인으로 드러났다. 화성동부경찰서는 27일 폭행치사 혐의로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3.06.27 15:07
난폭 운전하다 달아난 고교생…경찰 실탄 쏴 검거 고속도로에서 난폭운전을 한 고교생이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고 수십 ㎞를 달아나다 공포탄과 실탄을 쏜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강원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불법 개조한 차량으로 고속도로에서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김모군을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3.06.27 14:57
헌재 '시각장애인만 안마사' 의료법조항 또 합헌 결정 시각장애인에게만 안마사 자격을 허용한 의료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헌재는 서울중앙지법이 안마소 운영업자의 신청을 받아들여 시각장애인만 안마사를 할 수 있도록 한 의료법 82조 1항에 대해 제청한 위헌법률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습니다. SBS 2013.06.27 14:52
대법, 청호나이스 회장 횡령사건 무죄 취지 파기환송 대법원 2부는 모친을 고문으로 임용해 억대 연봉을 지급하고 회사 자금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휘동 청호나이스그룹 회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3.06.27 14:50
의사면허 빌려 병원 운영…420억 '꿀꺽' 의사 명의를 빌려 불법으로 설립한 후 기업형으로 운영되어 온 '사무장 병원'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병원을 개업할 수 없는 일반인이면서도 의사들을 고용해 이른바 '사무장 병원'을 운영한 혐의로 50살 정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3.06.27 14:44
헌재, 진중권 청구 '모욕죄' 헌법소원 사건 합헌 결정 다른 사람을 공연히 모욕한 경우 처벌하도록 한 형법상 모욕죄는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27일 "모욕죄가 언론·출판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시사평론가 진중권씨가 낸 헌법소원심판사건에서 재판관 5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 연합 2013.06.27 14:41
기초연금 도입 논의 민관합동기구 파행 박근혜 대통령의 최대 공약인 기초연금 도입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한 민관합동의 국민행복연금위원회가 일부 위원들의 탈퇴로 파행을 겪었습니다. 국민행복연금위는 오늘 6차 회의를 열어 지금까지 나온 6가지 기초연금 도입방안의 장단점과 재정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SBS 2013.06.27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