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빈민가서 총격전…경찰 등 9명 사망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 빈민가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관 1명을 포함해 9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밤 리우시 북부 봉수세소 지역에서 괴한들이 지역 상점을 상대로 강도·약탈 행위를 저지르고 인근 빈민가로 달아났습니다. SBS 2013.06.26 05:38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새 터널작업 진행" 북한이 최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의 핵실험장에서 새로운 터널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분석이 미국에서 제기됐습니다.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는 보고서에서 "최근 촬영한 상업용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풍계리 핵실험장의 서쪽 입구에서 새 터널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6 04:41
'측근' 없는 오바마 2기…총체적 위기 도래 집권 2기를 시작한 지 6개월도 되지 않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권의 고질적 당파 논쟁으로 주요 정책은 장기간 표류하는데다 기밀 감시프로그램 폭로 파문, 국세청의 표적 세무조사 의혹, 시리아 사태 등 국내외적으로 각종 악재가 잇따라 터져 나오면서 벌써부터 '조기 레임덕'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형편이다. 연합 2013.06.26 04:39
"아르헨 대통령 부부 재산 15년간 45배 늘어" 아르헨티나 언론이 대통령 부부의 재산 증식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25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데상파울루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공중파 TV 채널 카날 트레세는 전날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과 부인인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현 대통령의 재산이 1995∼2010년 15년간 4천567% 늘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06.26 04:31
시리아 평화회담 7월에도 열리기 어려울 듯 시리아 내전 사태 종식을 위한 국제 평화회담이 7월에도 열리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 시리아 특사는 현지시간 25일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미국ㆍ러시아 고위 관리들과 시리아 평화회담 개최를 위한 두 번째 예비회의를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6.26 04:24
일본 '재활용 핵연료' 이달 중 프랑스서 반입 일본이 이르면 오는 27일 폐연료봉 재처리를 통해 추출한 플루토늄과 우라늄을 섞어 만든 재활용 핵연료인 '혼합산화물'을 프랑스에서 반입한다고 아사히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연합 2013.06.26 04:20
'누크' 부진 반즈앤노블, 타사와 공동 생산 모색 세계최대 서적유통체인인 반즈앤노블이 최근 분기 자사의 태블릿PC '누크'의 심각한 매출부진 때문에 태블릿 시장전략을 수정하기로 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25일 전했다. 연합 2013.06.26 04:14
푸틴 "스노든, 모스크바공항 환승구역에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에드워드 스노든이 여전히 모스크바공항의 환승 구역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핀란드에서 기자회견… SBS 2013.06.26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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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루스코니 '징역 7년'…공직 진출도 금지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성추행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온갖 추문에도 불구하고 불사조처럼 버텨왔지만 이제는 몰락의 길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SBS 2013.06.26 0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