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50대 어머니가 딸 대입 대리시험 '황당' 프랑스에서 50대 어머니가 딸의 대학입학시험을 대신 치르다가 적발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19일 AFP통신에 따르면 52세 여성이 수험생인 10대 딸을 대신해 이날 파리의 한 고등학교에서 치러진 바칼로레아 영어시험을 보다가 부정행위로 적발됐다. 연합 2013.06.20 11:44
[월드리포트] 미국과 탈레반이 손을 맞잡는다(?)…역사의 아이러니 9.11테러의 기억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국제정치엔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21세기 역사의 물줄기를 테러의 공포와 전쟁의 광기로 뒤틀었던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당사자들은 정말 영원히 악수를 못할 것 같았습니다. SBS 2013.06.20 11:30
[월드리포트] 담배값이 오르면 담배를 끊겠습니까? “담뱃값이 오르면 담배를 끊는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어찌 보면 당연한 논리 같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SBS 2013.06.20 11:28
[월드리포트] "그럼 내년에도 계속 돈을 뿌려 달라는 말 인가요?" 벤 버냉키 의장의 입이 드디어 열렸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올 연말에 자산매입 속도를 줄이는 것이 적절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SBS 2013.06.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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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핵무기 3분의 1 더 줄이자" 러시아에 제안 미국이 러시아에 대해서 두 나라의 핵무기를 3분의 1 더 줄이자고 제안했습니다. 평화적인 핵 보유를 유지하면서 북한과 이란의 핵개발을 막자는 의도입니다. SBS 2013.06.20 11:08
알래스카가 더워진다…최고 35.5℃ 치솟아 북극에 인접한 미국 알래스카주에서 이달 들어 유례없는 '이상고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간 기후정보 웹사이트인 '웨더 언더그라운드'는 6월 현재 알래스카 주도 앵커리지의 도심 평균 기온은 섭씨 26도로, 섭씨 16∼20도인 평년 기온 보다 최대 10도나 높아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6.20 10:42
美FBI, 자국내 무인기 사용 공식시인…민간사찰 논란 미국 정부의 개인정보 비밀수집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연방수사국이 자국 영토내에서 민간인을 감시하기 위한 무인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SBS 2013.06.20 10:32
"비만도 질병" 美의사협회 논쟁끝 공식인정 미국의사협회가 논쟁 끝에 비만을 치료해야 할 질병으로 공식 규정했습니다. 미국 의사협회는 현지 시간으로 19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연례 대표자 회의에서 비만을 질병으로 인정하기로 결정했다고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0 10:14
유엔 北제재위, 이르면 7월께 추가제재 논의 유엔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북한의 핵실험을 압박하기 위한 북한의 개인과 기관에 대한 추가 제재 여부를 이르면 다음달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북제재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유엔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위원회 활동 설명회에서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 대상 명단이 담긴 활동 보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6.20 10:04
류현진 "이치로에게 홈런 허용해 아쉽다" 미국 프로야구의 '괴물투수' 류현진은 19일 뉴욕 브롱크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가 끝나고 나서 "스즈키 이치로에게 6회에 홈런을 맞은 게 가장 아쉽다"고 밝혔다. 연합 2013.06.20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