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든 부친 "더는 기밀폭로 말고 돌아오라" 미국 정보 당국의 개인정보 수집 의혹을 폭로한 전직 중앙정보국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기밀 폭로를 중단할 것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3.06.18 05:11
그리스 총리, 공영방송 임시 재개 제안 그리스 총리가 공영방송 폐쇄 조치에 따른 거센 반발에 밀려 임시 재개 방안을 내놨습니다. 안토니스 사마라스 총리는 연립정부를 구성한 사회당, 민주좌파 당수들과 긴급 회동을 하고 공영방송사인 헬레닉 방송사의 잠정 폐쇄안이 의회 승인을 받을 때까지 임시로 재개하자는 수정안을 제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18 05:10
일본 경찰, 북한에 타이어 수출한 회사 압수수색 일본 경찰이 북한에 중고 타이어를 수출한 혐의로 일본 내 무역회사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경찰이 이달 초 압수수색한 회사는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의 무역회사와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시의 중고 타이어 수출회사, 도쿄의 해운회사 등 입니다. SBS 2013.06.18 05:01
미국 "북한 회담제안, 과거와 다를 바 없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고위급 회담 제안에 대해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이 선행돼야 가능하다는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담 제안이 과거와 다를 바 없다고 평가절하하면서 6자회담 참가국들과의 조율을 통해서만 대화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SBS 2013.06.18 04:05
미국 새 우주비행단 발표…절반이 여성 미국 항공우주국이 4년 만에 선발한 새 우주비행단의 절반을 여성이 차지했다. 나사는 17일 오는 2020년대까지 소행성, 2030년대까지 화성을 각각 탐사하는 임무를 수행할 우주비행사 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연합 2013.06.18 04:03
미국 언론, '동성결혼'에 대체로 호의적 논조 미국 언론들은 동성애자 결혼에 대해 대체로 호의적인 논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월 18일부터 5월 12일까지 58개 언론매체가 보도한 동성결혼 관련 기사 약 500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47%가 지지하는 논조였다. 연합 2013.06.18 03:57
이란 로하니 "미국, 이란 핵 권리 인정해야" 이란의 새 대통령에 당선된 로하니는 "미국이 핵 협상을 원한다면 이란의 핵 권리를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로하니는 대통령 당선 직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서방의 제재를 완화하기 위해 핵 프로그램을 더욱 투명하게 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3.06.18 03:33
일본-영국, 군사 정보보호협정 체결 합의 일본과 영국이 군사 정보 보호협정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북아일랜드 에니스킬렌에서 캐머런 영국 총리와 회담하고, 군사 기밀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정보 보호협정 체결에 합의했습니다. SBS 2013.06.18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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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어디서나 와이파이를" 구글의 도전 하늘에 무선 중계기를 띄워서 지구촌 어디에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하자. 구글의 생각. 유성재 기자입니다. 구글 기술자들이 풍선을 하늘로 띄워 보냅니다. SBS 2013.06.1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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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G20 회의때 각국 대표단 해킹·도청 미국에 이어서 이번엔 영국 정부가 국제적인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4년전 G20 회의때 각국 대표단을 해킹하고 도청했던 사실이 폭로됐습니다. 조지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3.06.18 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