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산정 '난항'…노·사 간극 커 내년도 최저임금 산정을 놓고 노동계와 사용자측이 좀처럼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노동계는 20%가 넘는 인상안을 제시한 반면 사용자측은 동결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3.06.11 04:51
인권위 진정한 병사에 '군 그린캠프' 입소 명령 논란 가혹행위를 당한 장병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했다는 이유로 군이 운영하는 '그린캠프'에 들어가게 됐다며 인권단체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연합 2013.06.11 04:45
청계노조 해직자, 법원 판결로 32년 만에 명예회복 1980년대 '청계천 피복 노동조합'에서 함께 활동하다가 회사 폐업으로 직장을 잃은 여성 노조원들이 법원 판결로 32년 만에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됐다. 연합 2013.06.11 04:42
법원 "빚 때문에 위장이혼했다면 유족연금 지급해야" 빚 때문에 위장이혼했더라도 사실상 혼인생활을 유지해왔다면 배우자를 유족 연금 지급대상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67살 이 모 씨가 군인 유족연금을 달라며 국방부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3.06.11 04:39
면허 빌려 한의원 개설…한의사·사무장 등 무더기검거 한의사 명의를 빌려 속칭 '사무장 병원'을 차려놓고 부당이득을 챙긴 수도권 일대 병원 20여곳의 운영자와 한의사, 브로커가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 2013.06.11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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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춤 추는 인간형 로봇 '휴보'…구글에 첫 수출 말춤까지 추는 똑똑한 국산 로봇이 세계적 IT 기업 구글에 수출하게 됐습니다. 한국의 로봇기술을 세계에 선보이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용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3.06.1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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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항쟁 26주년…무관심 속 색바랜 그날의 혈흔 6.10 민주 항쟁이 일어난 지 26년이 지났습니다. 당시 민주화 운동의 불씨가 됐던 고 이한열 열사의 희생이 무관심 속에 잊혀지고 있는 건 아닌지, 초라하기 짝이 없는 기념관의 실태를 박아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3.06.1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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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운전기사 통장에 30억 포착…조사 착수 노태우 전 대통령은 운전기사 이름으로 차명통장을 만들어서 30억 원을 숨겼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권지윤 기자입니다. 지난해 국세청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동생 재우 씨가 설립한 냉동창고업체 오로라씨에스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했습니다. SBS 2013.06.1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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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수상한 부동산 현금화…'자금세탁' 의혹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비자금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데요, 전두환 전대통령의 장남 재국씨가 해외에 비밀계좌를 만들어서 거액을 현금화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3.06.11 0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