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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100여 명 월급 '먹튀'…20대 회사원 덜미 같은 직장에 다니는 동료 월급 5억 원가량을 빼돌려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은행 보안카드와 공인인증서를 훔쳐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SBS 2013.06.05 12:33
'더위 식히러' 술 마시고 강에 뛰어든 의용소방대원 익사 40대 의용소방대원이 술에 취한 채 더위를 식히러 강물에 들어갔다가 숨졌다. 5일 경기 포천경찰서와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께 임모씨가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 한탄강 화적연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 2013.06.05 12:05
"국내 수입한 미국 오리건주 밀, GMO 검출 안 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국 오리건주에서 국내로 들어온 밀과 밀가루는 유전자 변형, 즉 GMO가 섞이지 않은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식약처는 국내 수입된 오리건주 밀과 밀가루 각각 40건과 5건을 분석한 결과, 승인되지 않은 GMO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05 12:04
이성한 경찰청장 "이대우 수사 전국단위로 확대" 이성한 경찰청장은 5일 "이대우에 대한 수사를 본청이 총괄해 전국단위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북지방경찰청을 방문한 이 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이대우 검거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검거가 늦어지고 있다"며 "이대우를 잡을 시 1계급 특진의 혜택을 주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3.06.05 12:01
'말뚝 테러' 일본인, 법원에도 말뚝 보내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 테러'를 한 극우파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씨가 자신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는 법원에도 말뚝을 보냈다. 연합 2013.06.05 12:00
서울시 최초 수목원, '푸른수목원' 개장 서울시 최초의 수목원인 푸른 수목원이 오늘 개장했습니다. 논과 밭이었던 구로구 항동 저수지 주변의 10만 3000제곱미터 부지에 1,700여 종의 수목과 화초로 조성됐으며, 서울광장 8배의 규모입니다. SBS 2013.06.05 11:58
술 취한 엄마의 운전사고로 8살 딸 다쳐 5일 오전 1시 44분께 강원 철원군 동송읍 오지리 일명 '금연고개' 인근 87번 국도에서 아반떼 승용차(운전자 윤모씨·39·여)가 도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졌다. 연합 2013.06.05 11:23
6월 수능 모의평가 시행…국어 A/B 모두 '쉽지 않아'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첫 모의평가가 5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2천118개 고교와 258개 학원에서 일제히 시행됐다.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실시한 이날 모의평가에는 64만5천960명이 지원했다. 연합 2013.06.05 11:02
대구지법 "맨홀 빠져 부상…지자체 배상 책임" 대구지법 제11민사단독 최창석 판사는 맨홀에 빠져 상처를 입은 권모씨가 대구 동구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판결 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3.06.05 10:48
[취재파일] 속 터지는 인터넷 암표, 처벌할 수 없나요? #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인터넷으로 스포츠나 공연 티켓을 사보신 분들은 알 겁니다. 티켓 오픈 시간을 기다려 '광 클릭' 했지만 예매에 실패했을 때 느껴지는 절망감을.. SBS 2013.06.05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