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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학자 "군 시설로 위안소 만든 나라는 일본뿐" 전시에 위안부 제도를 이용한 것은 일본뿐이 아니었다는 하시모토 일본유신회 대표의 망언에 대해서 위안부 문제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한 일본 학자가 비판의 목소리를 내놨습니다. SBS 2013.06.0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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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제무역위원회 "애플, 삼성전자 특허 침해" 미 국제무역위원회가 삼성전자가 애플을 상대로 제기한 스마트폰 특허 침해 사건에서 삼성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지난해 8월의 예비 판정을 완전히 뒤집는 결과여서 의미가 적지 않습니다. SBS 2013.06.05 12:24
"인류 조상, 350만 년 전 풀 먹기 시작" 멸종한 인류 초기 조상들은 약 350만년 전에 풀을 먹기 시작했으며 어쩌면 동물의 고기도 먹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BBC 뉴스와 사이언스 데일리가 4일 최신 연구를 인용 보도했다. 연합 2013.06.05 11:57
중국 지린성 화재 사상자 197명…"관리 허점 노출" 중국 지린시 가금류 공장 화재 참사로 인한 인명피해가 사망 120명, 부상 77명으로 집계됐다고 신화망이 5일 보도했다. 사고수습지휘본부는 지난 3일 화재가 발생한 이후 4일까지 이틀간 500여명으로 구성된 8개 구조팀을 투입해 6차례 수색작업을 벌인 결과 화재 현장에 더는 생존자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연합 2013.06.05 11:13
일본외교관, 유엔회의서 "웃지마! 닥쳐" 일본 고위 외교관이 지난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고문방지위원회 회의에서 참석자들의 조소에 격분해 '비외교적'인 말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연합 2013.06.05 11:08
존슨앤드존슨, 43개국서 피임약 리콜 미국의 거대 제약기업 존슨앤드존슨이 세계 43개국에서 판매 중인 경구 피임약 '실레스트'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05 10:57
프랑스·영국, 시리아 내전서 사린가스 사용 확인 시리아 내전 과정에서 화학무기가 사용됐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 정부는 시리아에서 채취한 혈액과 모발 테스트를 통해 정부군 측이 신경가스인 사린가스를 사용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05 10:32
스웨덴 연구소 "북한 핵 보유국으로 간주할 수 없어" 국제적으로 저명한 군사·안보분야 연구기관인 스웨덴의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으로 간주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 보도했다. 연합 2013.06.05 10:28
터키 정부 사과 불구 시위 지속…최루탄 진압 터키 전역으로 확산한 반정부 시위에 대해 정부가 "과잉진압은 잘못됐다"고 사과했지만, 시민들은 닷새째 전국적인 대규모 집회를 이어가며 총리 사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6.05 10:11
"상처에 소금 바르다니"…중국, 아베 총리 통렬 비판 중국 공산당 서열 5위인 류윈산 정치국 상무위원은 그제 노나카 히로무 전 일본 관방장관과의 회담에서 아베 총리의 역사인식을 통렬히 비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05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