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넘어도 실업급여 받는다 65세가 넘어도 비자발적으로 일을 그만두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제까지는 65세 이전에 고용보험에 가입했더라도 이직을 하거나 회사를 폐업했을 때, 연령이 65세 이상이 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SBS 2013.06.03 12:13
'탈주범 이대우' 전국 대대적인 검문검색 돌입 경찰이 탈주범 이대우가 서울 종로에 출현했던 장면을 담았을 가능성이 있는 시간대의 폐쇄회로TV를 확보해 분석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3일 "이대우가 종로에서 지인을 만났을 때를 전후해 인근의 CCTV를 확보해서 분석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3.06.03 12:12
"북송 탈북청소년 9명의 애초 목적지는 미국" 라오스에서 추방돼 강제 북송된 탈북 청소년 9명의 애초 목적지는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희태 북한인권개선모임 사무국장은 3일 서울 중구의 한 레스토랑에서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실과 북한인권개선모임 등이 주최한 기자간담회 직후 연합뉴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3.06.03 12:08
'건설업자 로비의혹' 대우건설 전 사장 금주 소환 건설업자 윤 모씨의 사회 고위층 성 접대 등 불법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대우건설 전 사장 서 모 씨를 이번 주 중 소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3.06.03 11:37
승진 당일 총기 자살 기도 경찰 간부 사망 근무 중 총기로 자신의 머리를 쏴 자살을 기도한 경찰 간부가 끝내 사망했다. 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당직 근무 중 자살을 시도한 용봉지구대 소속 A 경위가 2일 오후 8시 30분께 숨졌다. 연합 2013.06.03 11:26
검찰 "CJ그룹 조직적 증거 인멸 시도…3∼4명 재소환" CJ그룹의 비자금 조성 및 탈세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그룹 측의 조직적인 증거인멸 행위에 경고를 보내고 소환에 불응한 핵심 관계자들에게 2차 소환 통보했습니다. SBS 2013.06.03 11:16
법원 "사내 이메일 확인·삭제, '감청' 아니다" 사내 전자문서 관리 책임자가 송·수신이 완료된 직원의 이메일 내용을 확인하는 것은 '감청'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다. 청주지법 형사항소1부는 도내 한 대학교의 A 교수가 교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삭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B 전산정보원장에게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6.03 10:56
'여대생 살해범'은 지하철 공익근무요원이었다 대구 여대생 살해범이 지하철역에서 근무해온 공익근무요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가 공익근무요원들의 제보를 받아 3일 대구 지하철역 관계자들에게 확인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 연합 2013.06.03 10:54
학교 비정규직, 급식지원비 요구하며 릴레이 단식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 교직원과 동등하게 급식지원비를 지급해달라고 요구하며 릴레이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회련학교비… SBS 2013.06.03 10:49
서울 노숙인 17명 특급호텔 호텔리어 된다 노숙인 17명이 서울시내 특급호텔의 호텔리어가 돼 새 출발을 합니다. 오늘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성영목 조선호텔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희망 호텔리어 스쿨 제1기 수료식이 열립니다. SBS 2013.06.03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