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 49%만 '골든타임'내 치료받아 목숨이 위태로운 중증환자의 절반은 생명을 살리거나 후유증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이른바 '골든타임' 안에 최종 치료기관까지 도착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3.05.29 14:44
"빚 갚아라" 채무자 흉기로 찌른 조폭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돈을 갚지 않는 채무자를 흉기로 찌른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씨는 장모씨가 빌려간 500만원을 갚지 않자 지난해 12월 31일 서귀포시 천지연 폭포 주차장에서 같은 계파 조직원 강모씨 등 3명과 함께 장씨를 폭행하고 미리 구입한 흉기로 장씨의 복부를 한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29 14:43
'야생 진드기' 감염 의심환자 강원 영동지역서 발생 강원 영동지역에서 '야생 진드기' 의심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강원도는 29일 동해안 지역에 거주하는 82세 남성이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의심증세를 보여 현재 강릉 아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3.05.29 14:42
'옆방소음' 문제로 다투다가 칼부림한 고3 집행유예 수원지법 형사11부는 고시원 옆방 이웃과 소음 문제로 다투다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19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5.29 14:42
뺑소니 목격자로 진술한 10대 절도범 4명 덜미 심야에 절도를 일삼은 10대 청소년들이 뺑소니 사고의 목격자 진술을 하는 바람에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식당 9곳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3.05.29 14:41
경찰, 서종욱 전 대우건설 사장 소환 검토 건설업자 윤모씨의 사회 고위층 성 접대 등 불법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윤씨가 대우건설을 상대로 로비를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 모 전 대우건설 사장을 소환 조사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3.05.29 14:39
진영 "진주의료원 폐업 애석"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진주의료원 폐업 사태와 관련해 "상당히 애석한 일"이라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진 장관은 "장관 입장에서 최선을 다 하는 것 이외에는 달리 법적으로 폐업하지 않도록 강제할 방법도, 법적 근거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3.05.29 14:39
6·25 전쟁 '낙동강 격전지'서 국군 유해 25구 발굴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격전지였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에서 국군 유해 25구가 발굴됐다. 육군 39사단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4월 8일부터 이달 3일까지 낙동강 방어선의 격전지로 꼽히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진북·진동면 일대에서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을 벌여 국군 유해 25구를 찾아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3.05.29 14:24
신용불량자에게 수십억 불법대출 수협 전 지점장 중형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29일 담보가치를 부풀려 신용불량자에게 수십억원을 불법 대출해 준 혐의로 기소된 전 광주 모 수협 지점장 이모씨에 대해 징역 7년과 벌금 4천만원, 추징금 7천500여만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3.05.29 14:18
검찰,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무혐의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한 시민단체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무혐의 처리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사안의 핵심은 박 시장 아들의 의료 자료가 바꿔치기 됐느냐는 것인데, 여러 의사에게 감정을 받아본 결과 박씨의 것이 맞다는 결론이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연합 2013.05.29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