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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멱살 잡고 난동…中서 9중 추돌사고 나만 편하면 된다는 식의 한 노인의 난동 때문에 중국에서 9중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베이징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지난 22일 텐진의 한 시내버스. SBS 2013.05.27 07:41
프랑스서 15만 명 동성결혼법 반대 시위 약 15만 명의 프랑스 시민이 파리 중심부에서 동성애자들의 결혼과 자녀 입양을 허용하는 동성결혼법이 최근 발효된 것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3.05.27 07:01
미국 의회, 한국전 첫 참전부대 추모기념물 설치 추진 미국 의회에서 미국 현충일인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한국전 당시 북한군과 첫 전투를 벌인 미군 부대원들을 위한 기념물 설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브라이언 히긴스 하원의원은 최근 육군 제24보병사단 소속으로 명예훈장을 받은 전쟁영웅 14명의 넋을 기리는 기념물을 알링턴국립묘지에 설치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하원 군사위원회와 보훈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3.05.27 05:02
미국 대학 교수 사회에 온라인 강의 반대론 대두 최근 미국 일부 대학의 교수들이 자신들이 재직하는 대학이 아이비리그 등 유명 대학 교수들의 온라인 강의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에 반발하고 있다. 26일 실리콘밸리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에 따르면 새너제이 주립대학의 인문학과 교수들은 최근 이 대학이 벤처기업과 제휴해 아이비리그 교수들의 온라인 강의를 도입하고, 일반인들에게도 온라인 강의로 학점을 주는 제도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 전통적인 교육을 포기하는 것이라면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연합 2013.05.27 04:41
"소셜미디어 활용 영업사원, 동료보다 성과 좋다" 지난해 페이스북이나 링크트인 등 소셜미디어를 영업에 활용한 영업사원의 72.6%가 소셜미디어를 쓰지 않는 동료보다 좋은 성과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3.05.27 04:25
문병곤 '세이프' 칸영화제 단편 경쟁 수상 제66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문병곤 감독의 단편 '세이프'가 단편 경쟁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영화가 칸영화제 단편 부문 상을 받은 것은 1999년 송일곤 감독의 '소풍' 이후 14년 만입니다. SBS 2013.05.27 04:17
일본, 미얀마에 3조원대 '통 큰 지원' 일본이 통 큰 원조를 내세워 미국과 중국이 각축을 벌이는 미얀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6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테인 세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미얀마의 대일 부채 약 2천억 엔을 탕감하는 동시에 910억 엔를 미얀마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3.05.27 03:45
브라질 "중국은 현재 시장, 인도는 미래 시장" 브라질이 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를 낮추려고 인도로 눈을 돌리고 있다. 26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데상파울루에 따르면 브라질 재계와 통상 전문가들은 인도가 브라질산 제품의 유력 수출시장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연합 2013.05.27 03:14
뉴욕주, 미국 유전자변형식품 의무표기 추진 미국 뉴욕주가 유전자변형식품의 표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뉴욕주 상하원에 지난 24일 이런 내용의 법안이 동시에 발의됐다. 연합 2013.05.27 03:05
그리스, 외국투자자 체류완화에 중국인 관심 집중 그리스가 거액을 투자한 외국인에게 체류 요건을 완화하자 중국인 등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안토니스 사마라스 그리스 총리가 중국을 방문, 25만 유로 이상의 투자자에게 5년짜리 체류 비자를 내준다고 밝힌 지 두 주가 채 지나지 않아 중국 투자자의 부동산 투자 계약이 곧 성사된다고 그리스 일간지 카티메리니가 26일 보도했다. 연합 2013.05.27 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