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KT&G 부동산 개발사업 비리의혹 내사 경찰이 KT&G의 부동산 개발사업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제공하는 등 비리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해 내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 같은 비리 의혹과 관련해 지난 16일 KT&G의 부동산 사업에 관여한 한 용역업체를 압수수색해 경영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SBS 2013.05.27 19:46
횡령 혐의 재판받던 농협 직원 숨진 채 발견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던 충남 부여의 한 농협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7일 오전 10시 13분께 충남 부여군 세도면 한 농협의 미곡종합처리장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3.05.27 19:11
경기 고양서 덤프트럭-버스 충돌…40여 명 부상 오늘 오후 5시쯤 경기도 고양시 화전역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25톤 덤프트럭이 전용차로를 달리던 광역버스와 부딪쳤습니다. 트럭에 부딪힌 버스는 마주 오던 또 다른 광역 버스와 또 한번 부딪쳤습니다. SBS 2013.05.27 19:10
인천 영흥도 선착장서 차량 추락…운전자 숨져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내리 진두 선착장에서 바다로 추락한 차량 안에서 50대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해경은 27일 낮 12시 14분께 크레인을 이용해 이 차량을 인양하던 중 뒷좌석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5.27 19:08
내리막길서 승용차 전봇대 충격…운전자 숨져 27일 오후 2시 20분께 울산시 중구 성안동 울산지방경찰청에서 북정교차로 방면 내리막 도로를 달리던 액티언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넘어졌다… 연합 2013.05.27 18:48
'나이트 꽃뱀'에 걸려 강간범 몰린 회사원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까지 신청됐던 30대 회사원이 누명을 벗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새벽 0시 반쯤 송파구의 한 모텔에서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SBS 2013.05.27 18:31
CJ 이재현 회장 자택 압수수색 다음날 도둑 들어 서울 중부경찰서는 CJ그룹 이재현 회장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66살 조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2일 밤 10시쯤 서울 장충동 이 회장 집 담을 넘어 몰래 침입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5.27 18:14
성남시 전 감사관 2명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의견 송치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규정을 어기고 징계대상 공직자들의 명예퇴직을 돕는 등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혐의로 성남시 전 감사관 61살 정모씨와 58살 최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13.05.27 18:05
강원 '진드기 바이러스' 의심환자 3명으로 늘어 국내 첫 야생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가 발생한 강원지역에서 세 번째 의심 환자가 발생,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7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도내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의심증세를 보여 현재 강원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27 18:00
법원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헌법률심판 첫 제청 2011년 개정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대해 법원이 처음으로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은 교복 입은 여성이 성행위를 하는 음란물을 손님에게 요금을 받고 전시·상영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배모씨가 신청한 아청법의 위헌 여부 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제청했습니다. SBS 2013.05.27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