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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한국인 245명이 탈세의 온상으로 꼽혀 온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수영 OCI 회장을 비롯해 국내 기업 오너 일가가 포함돼 있습니다. SBS 2013.05.22 20:08
검찰, '관악구 발바리' 성충동 약물치료 명령 청구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6년 동안 서울에서 여성 8명을 연쇄 성폭행한 혐의로 전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전 씨에 대한 정신감… SBS 2013.05.22 19:30
자동차서 10대 여학생 성폭행 혐의 30대 2명 검거 경기 광주경찰서는 10대 여성을 자신들 차에 태워 성폭행한 혐의로 35살 박 모 씨 등 두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4… SBS 2013.05.22 19:29
전두환 추징금 시효 임박…환수 촉구 잇따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추징금 납부 시효가 임박한 가운데 전국 시민사회와 정치권 등의 추징금 미납분 및 불법재산 환수 촉구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연합 2013.05.22 19:20
'익명 채팅'으로 신고…폭력사건 가해자 검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폭행을 당한 고등학생이 경찰이 운영하는 '익명 채팅'으로 피해 사실을 신고, 가해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22일 일이 서툴다는 이유로 고등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육군 모 사단 상근 일병 김모씨를 붙잡아 군 헌병대에 넘겼다. 연합 2013.05.22 19:14
CJ 탈세 의혹 사건, 재벌들 과거 사례와 유사 CJ그룹이 수백억원대 조세포탈 혐의로 검찰 수사 대상이 되면서 과거에 비슷한 혐의로 기소된 주요 재벌 회장들이 연루된 탈세 사례와의 유사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3.05.22 18:56
검찰 "조세피난처 한국인 범법 사실 드러나면 수사" 전 경총 회장인 이수영 OCI 회장 부부 등 한국인 245명이 조세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과 관련, 검찰은 불법 사실이 드러날 경우 수사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연합 2013.05.22 18:56
법원 "국립학교 비정규직 사용자는 교육부" 국립학교 비정규직의 사용자는 교육부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교육부 장관이나 교육감이 임금·단체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해 온 학교 비정규직 노조들의 주장을 받아들인 판결이어서 주목된다. 연합 2013.05.22 18:54
CJ그룹 차명재산·비자금 얼마나 될까 검찰이 CJ그룹의 세무조사 자료를 확보하면서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CJ의 차명재산과 비자금 규모가 드러날지 주목된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2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을 압수수색해 2008년 이후 CJ그룹의 세무조사 자료를 넘겨받았다. 연합 2013.05.22 18:53
검찰 칼·로펌 방패의 싸움…'광장'이 CJ 변호 거액의 해외 비자금 조성과 조세포탈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CJ그룹이 대형 로펌 '광장'에 변호를 의뢰하고 본격적인 방어 태세 구축에 나섰다. 연합 2013.05.22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