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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베네수 (풀영상) 우리 시간으로 오늘 아침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이 넘는 강진이 39초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건물들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면서, 지…
'3대 악재' 휩싸인 오바마, 이번엔 '우산 스캔들' '2기의 저주'에 휘청거리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또 다른 구설에 올랐다. 이른바 '우산 스캔들'이다. 지난 16일 워싱턴DC 백악관 야외의 로즈가든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을 하면서 비가 오자 해병대원에게 우산을 받치게 한 것이 보수주의자들을 자극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3.05.19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