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절반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해야" 절반에 가까운 우리나라 국민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운동 기념곡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5·18 기념재단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 전국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48%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기념곡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답했다. 연합 2013.05.16 19:02
어머니 때린 30대, 어머니 선처 호소로 벌금형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은 술을 먹고 불평을 하는 자신과 따로 살기 위해 집을 팔려던 어머니를 때린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 모 씨에 대해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5.16 19:01
수년간 친동생 성폭행한 20대 징역 10년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16일 자신의 친여동생들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기소된 이모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명령했다. 연합 2013.05.16 18:52
'살인 진드기' 의심환자 사망…불안 확산 "목축업을 하는 농가로서는 '살인 진드기' 의심만으로도 너무 불안합니다." 16일 정오께 제주 서귀포시의 한 마을공동목장에 속속 모인 네다섯 농가들은 이처럼 입을 모았다. 연합 2013.05.16 18:51
경찰, 석가탄신일 연휴 고속도로 특별교통관리 경찰청은 석가탄신일인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 고속도로에 정체나 사고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특별 교통관리에 들어갑니다. … SBS 2013.05.16 18:36
"교도관이 지적장애 재소자 폭행"…가족 주장 장애인 재소자가 구치소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구치소 측은 이 재소자가 지적장애 2급인 사실을 2년 넘게 까맣게 몰라 장애인 재소자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연합 2013.05.16 18:34
구미 하천서 물놀이 대학생 2명 익사 16일 오후 1시 반쯤 경북 구미시 한천에서 물놀이하던 20살 이 모 씨와 21살 공 모 씨가 2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씨와 공씨는 경북과학대 재학생입니다. SBS 2013.05.16 18:30
'동시파업 주도' 민주노총 간부 벌금형 감경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는 단위 사업장의 이른바 '시기집중 동시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진영옥 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05.16 17:47
"인천교육청 모 간부 향응·골프 접대 받았다" 투서 노현경 인천시의원은 인천시교육청의 모 팀장이 업체로부터 술과 골프 대접을 받았다는 내용의 익명 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노 의원은 "투서에는 'A팀장이 시교육청과 관련이 있는 건설업체, 인쇄업체, 교재교구 업체, 전기업체 등 관계자들과 거의 매일 술을 마시고 지난해 하반기에는 이들 업체 관계자와 필리핀으로 골프 여행을 다녀왔다'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3.05.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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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참전용사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전쟁에는 전 세계 21개 나라 200만 명의 전투병과 지원군이 참전했는데요. 정전 60주년을 맞아 이들 해외 참전용사를 찾아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보답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SBS 2013.05.16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