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나이 문제삼은 면접탓에 공무원시험 떨어졌다" 경기도 9급 공무원 임용시험에 탈락한 50대 남자가 나이를 문제 삼은 편파적인 면접 때문에 떨어졌다며 행정심판을 냈다. 7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된 제3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사회복지직씨는 지난 1월 28일 경기도인사위원회를 상대로 '경기도지방공무원 불합격처분 취소 청구' 행정심판을 제기했다. 연합 2013.05.07 09:36
케냐인 유학생 집에서 숨진 채 발견 6일 오후 6시께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원룸에서 케냐인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했다. A씨는 최근 치통, 두통, 압통 등 증세를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대학병원 진료를 권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5.07 09:29
'소원빌기 연못' 동전 훔친 50대 덜미 '소원빌기 연못'에서 동전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7일 관광지에 있는 '소원빌기 연못'에서 관광객들이 던진 동전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5.07 09:29
[취재파일] 갑의 횡포…밀어내기 다반사, 반품은 '나몰라라' 남양유업의 30대 영업사원이 아버지 뻘인 대리점 업주에게 폭언과 욕설을 한 사실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회사는 해당 직원을 해고하고,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파문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3.05.07 09:28
아들 버리고 1년 뒤 어린이날 허위 실종신고 전남 목포경찰서는 7일 세살배기 아들을 버리고 달아난 혐의씨를 입건,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5월 6일 오전 5시께 목포시 모 아동보호시설 앞에 당시 세 살인 아들을 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7 09:17
'뛰는 교도소, 나는 수감자'…금지물품 '검색 전쟁' 청주교도소가 수감자들의 금지 물품 반입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지난해 10월 20대 수감자가 교도소로 히로뽕을 반입한 데 이어 올해 1월 또 다른 20대 수감자가 담배를 반입했다가 적발되는 등 교도소 감시망을 피해 금지 물품을 들여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연합 2013.05.07 08:34
'성인가출팸' 전국 도서관털이 일당 4명 검거 모텔생활을 하며 지내던 20대 4명이 전국 대학도서관, 시립도서관에서 스마트폰을 훔쳐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다 경찰에게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7일 전국 19개 도시의 도서관에서 스마트폰과 지갑 등 금품 4천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강모씨 등 공범 4명을 붙잡아 이들 중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수사하고 있다. 연합 2013.05.07 08:26
만원권 지폐 위조·유통한 탈북자 구속 인천 남부경찰서는 지폐와 수표를 위조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2011년 8∼9월 인천시내 한 여관에서 자신의 컬러 복합기를 이용해 1만원권 지폐 36장과 10만원권 수표 1장을 위조한 뒤 식료품 등 물건을 살 때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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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날리는 학원가…발암물질 석면에 무방비 우리 학생들이 거의 학교 만큼 자주 다니는 학원의 건물 상당수가 발암물질 석면의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노동규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서울 반포동에 있는 한 상가건물입니다. SBS 2013.05.07 08:08
부산서 70대 취객 경찰 순찰차에 치여 숨져 7일 오전 0시 30분께 부산 동래구 복천동 동래시장 뒷편 길옆에 누워 있던 하모씨가 경찰 순찰차에 치여 숨졌다. 이날 사고는 머리를 도로 쪽으로 향한 채 누워 있는 하씨를 순찰차량을 몰던 정모 경위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일어났다. 연합 2013.05.07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