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복 매장 현금 많아" 50대 상가 털이범 영장 신청 강원 강릉경찰서는 3일 신학기를 맞아 학생복 매장의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하고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씨는 지난 2일 오후 10시 40분께 강릉시 경강로 정모씨의 학생복 매장에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 현금 13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을 돌며 12차례에 걸쳐 1천7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3 14:25
초등학생 폭행 학원 여강사 입건 부산 남부경찰서는 3일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초등학생을 때린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4시께 부산 수영구 모 학원 자습실에서 초등학교 5학년인 이모양의 등과 팔을 빗자루와 자로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3 14:24
[데스크칼럼] '리틀 싸이' 악성 댓글…'배 다른 민족'의 배타성? 제 남편이 아닌 남자와 동침하는, 이른바 서방질 하는 계집을 일컫는 말이 '화냥년'이다. 이 말의 유래는 병자호란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SBS 2013.05.03 14:20
대구 참여재판서 누나 살해 20대 징역 5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3일 정신병을 앓는 누나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잔혹한 범행수법 등을 감안하면 행위에 상응하는 엄한 처벌이 마땅하지만 우발적으로 범행하게 된 점, 뉘우치고 반성하는 점, 배심원의 양형의견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5.03 13:50
대출 미끼 휴대전화 개통해 9억 챙긴 사기단 덜미 서울 마포경찰서는 소액 대출을 미끼로 휴대전화를 대신 개통해주고 위탁판매 수수료와 단말기 매각으로 9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43살 신 모 씨를 구속하고 일당 4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03 13:46
3세 남아 항생제 주사 뒤 숨져…경찰 수사 중 생후 25개월 된 남자 아이가 병원에서 항생제 주사를 맞은 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일 오후 11시 55분께 안동시 S병원에서 항생제 주사를 맞은 권모군이 호흡 곤란증세를 보여 대구 모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3시간여만에 숨졌다. 연합 2013.05.03 13:39
김대중 전 대통령 경호원 국가배상액 272만 원만 인정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경호원으로 전두환 군사정권 치하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한 71살 함윤식씨가 국가를 상대로 5억원을 배상하라고 청구했으나 200여만원만 받게 됐습니다. SBS 2013.05.03 13:01
`개인정보 유출' 거짓 전화에 응대했다 현금 털려 서울 강북경찰서는 국가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으로 수십명으로부터 억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씨와 조선족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7일부터 약 일주일간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경찰이나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 수십명으로부터 2억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3 12:53
아동학대 어린이집 원장·교사 10년 간 재개업 못해 앞으로 아동학대 사실이 적발돼 자격을 잃은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는 10년간 다시 이 분야에 발을 붙이지 못하고, 어린이집은 아예 문을 닫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3.05.03 12:53
청주 아파트서 50대 신병비관 투신 숨져 3일 오전 8시 4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연합 2013.05.03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