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학교 돌며 금품 훔친 20대 구속 청주 청남경찰서는 2일 학교와 교회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정모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월 25일 오전 10시께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의 한 초등학교 축구부 숙소에 들어가 학생들의 휴대전화 등 8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청주지역 학교와 교회 등을 돌며 총 30회에 걸쳐 3천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2 11:20
경찰 '성접대 동영상 CD' 존재여부 규명 주력 건설업자 윤모씨의 유력인사 성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성접대 동영상을 갖고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알려진 박모씨로부터 동영상 CD를 갖고 있지 않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3.05.02 11:19
유정복 "스쿨존 교통위반 범칙금 추가인상 검토"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의 추가 인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오늘 오전 서울 석관동 석관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보호구역 현장을 점검한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3.05.02 10:49
대기업계열 보험설계사 펀드사기로 11억 챙겨 도주 대기업 계열 보험회사의 보험설계사가 가짜 펀드상품을 판매한 뒤 투자금만 챙겨 잠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고객 수십 명에게 가짜 펀드상품을 판매하고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씨를 쫓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3.05.02 10:31
검찰, 국정원 직원 자택 등 압수수색 '국가정보원의 대선·정치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2일 국정원 관련 기밀을 공개한 김모·정모씨 등 전직 직원 2명과 일반인 장모씨 등 3명의 자택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SBS 2013.05.02 10:26
6년 전 안양 환전소 살인사건 공범 2명 구속 경기 안양 동안경찰서는 지난 2007년 안양 비산동 환전소 여직원 살해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35살 최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07년 7월, 주범 일당 3명이 환전소 여직원 26살 임 모 씨를 살해하고 금품 1억 8천만 원어치를 빼앗아 나올 때, 밖에서 차량을 대기시켰다가 이들을 태우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5.02 10:18
인권위 "생마늘 먹이고 상습체벌·학대" 아동시설 고발 50년 역사를 가진 충북의 한 아동양육시설에서 시설 아동에게 지속적으로 가혹행위를 한 사실이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인권위는 시설 아동들을 학대·감금한 혐의로 충북 소재 J아동양육시설 시설장과 교사 1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시설장 교체를 포함한 행정조치를 할 것을 권고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3.05.02 10:14
에어컨 실외기 타고 빈 아파트 51차례 턴 30대 구속 청주 상당경찰서는 2일 에어컨 실외기를 타고 아파트에 침입, 금품을 훔친 혐의로 허모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오후 7시 30분께 충북 청원군 오창읍의 한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를 타고 3층 윤모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 800만원짜리 순금목걸이 등 2천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2 10:06
'필로폰 커피' 마신 40대 영장 보관하던 히로뽕을 커피에 타서 마신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일 히로뽕을 상습적으로 커피에 섞어 마신 혐의로 A씨… 연합 2013.05.02 10:05
"시끄러워서" 애완견 훔쳐 농장 맡긴 50대 여성 입건 주인의 관리가 소홀해 시끄럽다는 이유로 애완견 한 쌍을 훔쳐 농장에 맡긴 50대 여성이 6개월여 만에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2일 공터에 묶어둔 애완견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5.02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