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 보고싶다' 보챈 6살 아들 상습 폭행 서울 서부지검 형사1부는 6살 난 아들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학대한 혐의로 43살 아버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월 서울 강북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아들의 몸을 주먹으로 때리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해 장기 및 근육파열 등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4.22 14:48
검찰, '성폭력 피해' 허위 고소 11명 기소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해 8월부터 9개월간 성폭력 사범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무고 사범 11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채팅에… SBS 2013.04.22 14:32
주식투자 실패에 공금 횡령 상조회사 대표 구속 전주 덕진경찰서는 22일 자신이 운영하는 상조회사 공금 1억여원을 횡령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정씨는 2006년 7월부터 2011년 4월까지 자신… 연합 2013.04.22 14:14
안동검찰, 최근덕 성균관장 구속 기소 최근덕 성균관장이 공금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부관장들로부터 받은 헌성금 19억여원 가운데 8억3천여만원을 개인 대출금 상환과 펀드 투자, 자녀 증여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3.04.22 14:00
중국산 소금 '국내산 천일염'으로 속여 판 업주 검거 경기 포천경찰서는 중국산 소금에 국내산을 섞은 뒤 '신안 천일염'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로 41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3.04.22 13:59
[취재파일] 전두환 전 대통령, 예우대상 제외됐는데도… “카메라 기자들은 내 사진을 비뚤어지게 찍더라. 인상 나쁘게...젊은 사람들이 나한테 아직 감정이 안 좋은가봐...나한테 당해 보지도 않고” 지난 2008년 총선 투표를 마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기자들 앞에서 한 말입니다. SBS 2013.04.22 13:55
중년 여성 노린 오토바이 날치기 현장서 잡혀 서울 은평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여성의 가방을 낚아채는 수법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은평, 성북, 마포구 등을 돌며 41차례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4.22 13:38
수뢰혐의 전 용산세무서장 태국서 검거 육류 수입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전 서울 용산세무서장 윤 모씨가 태국에서 검거됐습니다. 경찰청은 인터폴과 공조로 태국에 불법체류 중인 윤씨를 지난 19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2 13:37
경찰청장 "'국정원 의혹수사' 필요시 진상조사" 이성한 경찰청장은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수사에서 경찰 윗선이 수사팀에 수사 축소·은폐를 지시했다는 경찰 내부 폭로와 관련해 수사 과정에 문제가… SBS 2013.04.22 13:37
독도 2호 주민 조준기씨 암투병 중 사망 독도 주민 2호인 조준기씨가 22일 오전 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59세. 조씨는 해병대로 울릉도에서 근무한 것이 인연이 돼 결혼과 함께 독도 주민 1호인 장인 최종덕씨의 뒤를 이어 1986년 7월 8일 주소를 독도로 옮겼다. 연합 2013.04.22 13:32